시정방침관철에로 추동하는 힘있는 사상공세

 

온 나라에 새로운 공격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각지 당조직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방침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일떠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앙양시키기 위한 사상공세의 북소리를 세차게 울려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에서 중시하는 대상들에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집중시켜 새로운 비약의 봉화를 지펴올리기 위한 북소리를 세차게 울려야 합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당일군들을 용광로직장, 강철직장을 비롯한 주요생산단위들에 파견하여 그들이 당원들과 로동자들의 혁명적열의를 고조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고있다.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당면투쟁방향을 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과 철강재생산에 총매진할데 대한 내용의 해설담화자료를 만들어 초급당조직들에 내려보내여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고있다.생산현장들에서 당세포단위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나라의 맏아들공업, 기둥공업을 지켜섰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총공격전의 전렬에서 힘차게 달려나갈 당원들의 결의가 피력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로천분광산, 운광사업소, 2선광직장을 비롯한 여러 생산현장에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회전식착정기와 굴착기 등 대형설비들에 힘있고 호소성이 강한 표어들을 게시하여 당원들과 로동자들의 투쟁기세를 북돋아주고있다.들끓는 생산현장들에 나간 당위원회일군들은 당원들과 광부들에게 금속공업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철정광생산이 가지는 중요성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면서 그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계속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도록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당원들과 로동자들이 력사적인 시정연설의 사상과 진수를 깊이 체득하고 비료생산능력확장공사와 설비대보수에서 애국의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주요작업현장들에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고조시키는 속보판들을 만들어세우고 긍정적소행들을 신속히 직관게시하는 한편 기동예술선동대와 방송선전차, 음향증폭기재를 비롯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집중정치사업을 진행하고있다.지금 흥남의 비료생산자들은 사회주의농업전선의 병기창을 억세게 지켜나갈 드높은 일념을 안고 위훈창조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평양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 수풍발전소를 비롯한 전력공업부문의 당조직들에서도 당원들과 로동자들의 애국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공세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북창과 순천, 개천, 덕천지구의 탄광당조직들에서는 학습강사, 강연강사, 선동원을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들을 발동하여 탄부들속에서 집단주의적기풍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리고있다.당조직들에서는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을 탄부들이 일하는 막장에 최대한 접근시켜 사상공세의 포성을 높이 울리게 하는 한편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지켜선 긍지와 책임감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일군들과 탄부들은 신심과 락관에 넘쳐 석탄증산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락원기계종합기업소,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당조직들에서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새로운 위훈창조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는 당원들과 로동자들을 적극 고무해주고있다.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떨쳐나선 농업부문 일군들과 농장원들의 투쟁기세를 북돋아주는 정치사업이 사회주의협동벌들마다에서 전개되고있다.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안악군 오국협동농장,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을 비롯한 농업부문 당조직들에서는 쌀로써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켜갈 드팀없는 의지를 일군들과 농장원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주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단위의 특성과 대상의 심리에 맞게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울려퍼지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포성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더 높이 떨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발걸음에 박차를 가해주고있다.

본사기자 김승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