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정신을 체질화한 참된 충복이 되리

사고와 행동의 고귀한 지침

 

주체적당건설의 첫 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중앙당학교 1년제반 첫 졸업생들에게 보내주신 친필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리 당일군들이 단 한글자도 어기지 말아야 할 사고와 행동의 귀중한 지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것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투쟁하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활동하는 우리 당의 본성적요구입니다.》

진정한 심부름군, 이것은 혁명적당건설사에 처음으로 인민들로부터 어머니당이라는 고귀한 칭호,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최고의 영예와 최상의 영광을 받아안고 우리 당이 스스로 걸머진 책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명하신바와 같이 자만과 자찬, 해이가 생겨나면 사명과 책임, 각성이 밀려나게 된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당내부사업의 중점을 인민들속에서 인민들과 같이 일할줄 아는 일군으로 준비되도록 하는데 두고 당조직들과 일군들을 부단히 각성시켜 자기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겠다.

인민들의 눈빛과 표정, 평범한 말을 통해 늘 자신을 비추어보며 심부름군당의 일군다운 풍모와 자질을 갖추어나가도록 하는것과 함께 사업을 하나 조직하고 집행하여도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도모하는 원칙에서 한가지라도 인민들에게 기쁨과 덕을 주는 무조건적인 복무로 일관시키도록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실속있게 짜고들겠다.

지금과 같이 어렵고 곤난한 때일수록 사람들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 고충을 나누고 부축해주며 대중이 관심하고 절실하게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들에 주의를 돌려 제때에 풀어주는것이 중요하다.

자식의 요구라면 군말없이 받아들이면서도 거기에 들인 자기 노력과 수고에 대해서는 생각지 않는것이 어머니의 심정이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모든 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을 사업과 생활의 귀중한 지침으로 삼고 사업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도록 이끌어줌으로써 올해 당이 제시한 투쟁방침관철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해나가도록 하겠다.

평안남도당위원회 비서 박승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