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정신을 체질화한 참된 충복이 되리

절대적존중과 사랑에 기초하여

 

우리 당건설의 첫 시기에 보내주신 인민을 떠난, 인민과 리탈되고 인민에게 의거하지 않는 당과 국가사업이란 있을수 없다는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당일군들이 단 한글자도 어기지 말아야 할 사고와 행동의 귀중한 지침이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 정중히 모셔져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비에 새겨진 구절구절을 되새겨보느라면 저도모르게 가슴이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럴수록 자신이 어머니당일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고있는가라는 량심의 물음앞에 생각은 더욱 깊어진다.

실지 우리 군당위원회청사에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가 게시되여있다.하지만 많은 당일군들이 매일과 같이 그 구호를 보고 회의와 토론에서도 늘 외우고는 있지만 실지 사업에서는 그 요구를 훌륭히 구현하지 못하고있다.

우리 당일군들이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진 일군답게 당사업을 해나가자면 언제 어디서나 인민을 존중하고 어머니의 사랑으로 그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

우리 당의 숭고한 뜻대로 군당위원회에서는 군안의 모든 당일군들을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존중과 사랑에 기초하여 인민을 떠받들고 그들에게 실지 덕을 줄수 있는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는 참된 충복으로 철저히 준비시켜나가겠다.

신원군당위원회 책임비서 손정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