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정신을 체질화한 참된 충복이 되리

돌우에도 꽃을 피우겠다는 각오를 안고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우리 수풍발전소도 10여년전에 비하여 많이 변하였다고 볼수 있다.

하다면 우리 단위 종업원들의 생활향상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가.

생각해볼수록 자책되는 점이 많다.

우리 당건설의 첫 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중앙당학교에 보내주신 친필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당일군들이 단 한글자도 어기지 말아야 할 사고와 행동의 귀중한 지침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되새겨보느라니 더욱 그렇다.

종업원들의 생활향상의 높이에 당일군의 복무관점의 높이가 비낀다고 볼 때 자신의 일본새에 대하여 다시금 총화해보지 않을수 없다.

중요한것은 각오이다.

인민이 바라는 일이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겠다는 각오를 안고 일해나가는 일군들은 언제나 시련과 난관을 웃으며 헤쳐나가며 답보를 모른다.

이것을 항상 명심하고 종업원들의 생활향상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찾아하겠다.

우리는 언제나 생산자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그들을 위해 헌신하는 참된 심부름군이 되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겠다.

품을 들여 꾸려놓은 부강원은 물론 축산기지들이 실질적으로 종업원들의 생활향상에 이바지하도록 하겠다.해마다 수십세대의 살림집건설을 근기있게 내밀어 종업원들의 가정들에서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나오도록 하겠다.

수풍발전소 초급당비서 리순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