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약적발전의 담보-대담한 창조

 

오늘 우리 당은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기 위한 장엄한 투쟁이 벌어지는 현실에 맞게 모든 사업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는데로 확고히 전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대담하게 구상하고 통이 크게 작전하며 완강하게 실천하자!

우리 혁명의 전 로정에 관통되여온 확고부동한 투쟁의지가 바로 이것이였으며 오늘 우리 당이 내세운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하루빨리 달성하기 위한 최선의 방략도 다름아닌 여기에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일수록 필승의 신념과 비상한 각오를 더 굳게 가지고 대담한 공격전, 전 인민적인 결사전을 벌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우리 인민모두를 백절불굴의 정신력의 강자로뿐만아니라 대담한 창조의 능수로 더욱 억세게 키워 새로운 승리의 활로, 비약의 지름길을 줄기차게 열어나가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며 철석의 의지이다.

대담한 창조!

불러볼수록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더욱 강인담대해진 인민의 모습이 어려온다.

격난이 막아설수록 더욱 억세여지고 모진 시련과 고난이 중첩될수록 보다 큰 용기와 분발력으로 만난을 뚫고헤치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에는 절세위인의 령도를 받는 긍지와 자부심이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격정속에 메아리쳐온다.

지난해 10월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신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시던 말씀이.

사람이 타산부터 앞세우면서 오물쪼물하면 큰일을 못한다고 하시면서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할 5개년계획기간에 검덕지구에 2만 5 000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여 이곳을 삼지연시 다음가는 우리 나라의 본보기산간도시, 광산도시로 꾸리실 확고한 결심을 피력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처럼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검덕지구를 통채로 전변시킬 담대한 결단을 내리시는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모두가 페부로 절감한것은 과연 무엇이던가.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더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대담하게 창조해나가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였다.

바로 이 투철한 신조로 온넋을 불태우시며 심원한 사색과 탐구의 결실들을 원대한 포부와 리상에 담아 빛나는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불철주야 찾고찾으시는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절세위인의 담대한 구상과 결단, 비범한 예지와 창조의 세계를 얼마나 커다란 격정속에 체험한 우리 인민이던가.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끝없이 안겨주시는 산악같은 담력과 배짱, 슬기로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기적적인 사변들을 떠올린 영웅적인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다.

눈부시게 펼쳐지는 건설의 대번영기속에 우후죽순처럼 솟구쳐오른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 거창한 변혁의 열풍속에서 불굴의 정신력의 강자들로, 강인담대한 창조의 거인으로 더욱 억세게 성장한 천만의 대오…

이 자랑찬 현실은 위대한 수령의 담력과 의지로 세차게 고동치는 천만심장이야말로 그 어떤 불가능도 모르는 무진막강한 위력을 낳는다는것을 만천하에 과시하고있다.

력사의 온갖 도전과 격난이 중중첩첩 막아서는 속에서도 만난을 과감히 돌파해나갈수 있는 투쟁방략과 명안들을 환히 밝혀주시며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 천백배의 용기와 분발력이 인민의 심장마다에서 활화산마냥 분출하도록 하여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마련해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도 백절불굴의 공격정신, 대담한 창조정신으로 위대한 새 승리를 기어이 안아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건한 뜻과 억척의 의지는 그 얼마나 거대한 진폭으로 메아리쳤던가.

우리 혁명의 그 어느 시기에나 그러했지만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나가야 할 오늘이야말로 담차고 통이 큰 영웅적인간들이 솟구치며 일떠서야 할 때이며 어디서나 대담하게 혁신적으로 일판을 벌려나가야 할 때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부닥치는 만난시련을 박차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더욱 용감무쌍하게 돌진하자!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으로 꽃피워나가는 길에서 대담한 창조정신, 용감한 개척정신을 활화산마냥 분출시키자!

천만인민이 일터마다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으며 전진해나아갈 때 우리앞을 막아서는 온갖 도전과 격난은 산산이 격파될것이며 조국번영의 휘황한 래일은 찬연히 밝아올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