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순간을 애국으로 빛내이는 량심의 인간이 되자

조국이 기억하는 참된 인간들의 모습과 그들의 목소리

 

나이도 직업도 서로 다른 모습들이 우리앞에 있다.하지만 그들이 간직하고있는 인생관에서는 차이가 없다.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을 위해 순결한 량심의 자욱, 헌신의 자욱을 새겨온 애국자들의 삶, 자나깨나, 앉으나서나 오로지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을 바라며 성실한 땀과 순결한 량심을 바쳐온 애국자들의 고결한 인생관은 우리모두를 참된 삶의 길, 애국의 한길로 힘껏 떠밀어준다.

본사기자

 

 

길확실 

《우리 수령님께서는 조선사람이 모두다 천리마를 타고 영웅이 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습니다.우리 다같이 천리마를 타고 본때있게 내달립시다!》

 

 

 

박두익 

《중요한것은 당의 믿음에 보답하겠다는 충성의 열정과 노력입니다.이것이 가장 깨끗한 량심으로 될 때 당의 체육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할수 있습니다.》

 

 

 

정춘실 

《혁명전사의 삶은 당의 구상을 실현하는 투쟁에서 빛나게 됩니다.무슨 일을 하건 당과 수령께 기쁨드리겠다는 한가지 생각을 앞세워야 합니다.》

 

 

김유봉 

《어머니조국에 심장을 바치자는 구호가 빈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될 때 우리는 조국을 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될수 있습니다.》

 

 

김사명 

《하나의 연구성과라도 조국의 부강번영에 실지로 이바지하게 될 때에라야 우리는 성공하였다고 떳떳이 말할수 있습니다.》

 

 

리웅찬 

《나무는 죽어도 서서 죽고 잎새는 떨어져도 뿌리를 덮어주지 않습니까!그것이 바로 조국을 받드는 저의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