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복무자가 되라

 

인민의 참된 복무자!

이 부름을 생각할 때면 하나의 이야기가 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언제나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생눈길을 헤쳐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여야 합니다.》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은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장군님의 영상으로 새겨안고 인민을 위한 일에 한몸바쳐야 하며 거기에서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인민!

일군들의 가슴은 뭉클 젖어들었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민대중이라고 하시면서 인민대중을 가장 훌륭하고 가장 위대하며 가장 아름다운 존재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

자신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그 무엇인가를 해놓았을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며 인민의 행복과 기쁨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는데서 가장 큰 보람과 행복을 느끼시던 우리 장군님 아니시였던가.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 방침들은 다 인민을 위한것이라고, 인민을 위한 당정책이 철저히 관철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이 어떻게 투쟁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일군들은 자기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인민생활에서 나타나게 하여야 한다고, 일군들은 자기 뼈를 깎아서라도 인민생활문제를 풀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신발창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자기 뼈를 깎아서라도 인민생활문제를 풀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신발창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일군,

크나큰 무게를 안고 울리는 그이의 음성은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두드렸다.

모든 일군들이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일군, 당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는 진짜배기일군이 되도록 이끌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다심한 스승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이 자나깨나 심장에 맥박치기에 우리의 수많은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심부름군이 될 각오를 안고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있는것 아니랴.

그가 일군이라면 오늘 인민들을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 더 할수 있는것을 못한것은 없는가, 이렇게 량심의 총화를 지으며 자신을 부단히 돌이켜보아야 한다.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라.

정녕 여기에는 일군들에 대한 우리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

우리 일군들 누구나 인민들이 바라고 좋아하는 일, 인민들이 실지로 덕을 볼수 있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하기 위해 만짐을 지고 뛰고 또 뛸 때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될수 있다.

고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