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원의 첫걸음을 꿋꿋이 이어가야 청춘도 한생도 빛난다

당의 뜻을 받드는 길에서 청춘의 리상과 희망을 꽃피워갈 열의에 넘쳐있다.

-세포군 리목목장 청년작업반에서-

 

 

주대혁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