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명칭들에 어린 불같은 사랑의 세계

 

영웅청년위훈기념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에는 주체조선의 자랑스러운 청춘기념비마냥 훌륭히 세워진 영웅청년위훈기념비가 있다.

그 불멸의 기념비적창조물은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주실수 있는 모든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의 응결체이다.

영웅청년위훈기념비건립을 친히 발기하시고 1호발전소언제가 한눈에 바라보이는 곳에 기념비위치까지 잡아주시였으며 기념비형성안을 보아주시면서는 엄혹한 자연과의 격전속에서 당이 준 전투명령을 기어이 관철한 청년들의 영웅적투쟁모습을 훌륭히 형상하도록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뿐만아니라 그이께서는 대돌정면에 공화국영웅메달과 함께 《영웅청년위훈기념비》라는 친필을 새겨넣도록 하시였다.

공화국영웅메달이 숭엄히 부각된 영웅청년위훈기념비!

여기에는 청년강국의 주인인 우리 청년들을 모두다 영웅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깃들어있다.

우리 청년대군은 그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기발을 더 높이 휘날리며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다.

 

부흥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 평양기초식품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이다.

이곳에 꾸려놓은 편의후생시설들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동자들이 이렇게 잘 꾸려진 문화후생시설에서 문화생활을 향유하게 하여야 한다고, 평양기초식품공장에서 문화후생시설을 흠잡을데 없이 잘 꾸렸다고 하시면서 마치 희한한 궁전에 온것같다고 말씀하시였다.

로동자들이 제손으로 이런 훌륭한 문화후생시설을 일떠세우고 마음껏 리용하는것이 얼마나 기쁘시였으면 그이께서 이곳을 궁전에까지 비기시였으랴.

평양기초식품공장은 로동자들의 희한한 궁전, 로동당시대의 맛이 나는 공장, 애국주의가 차넘치는 공장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소망이 어린 청을 잊지 않으시고 새로 건설된 문화후생시설의 이름을 《부흥원》으로 부르도록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부흥원!

이 정다운 이름에는 당의 령도밑에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밝은 래일을 앞당겨가는 우리 로동계급의 자랑찬 모습이 비껴있다.신심과 락관에 넘쳐 더욱 부흥할 미래에로 힘차게 달려나가기를 바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믿음이 어리여있다.

최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