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성학습을 심도있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걸출한 위인상과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해가고있는 원산수산대학 학생들이다.

가장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그토록 짧은 기간에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조국의 존엄은 그 얼마나 높은 경지에 올라섰으며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또 얼마나 휘황한 미래가 약속되여있는가.

학생들의 눈빛마다에는 사상과 령도, 풍모에서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그이를 모시고 살며 투쟁하는 한없는 긍지와 행복감이 가득 어려있다.

오늘 이곳 학생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다시금 깊이 새기며 조국의 앞날을 믿음직하게 떠메고나가는 혁명인재로 튼튼히 준비해갈 일념으로 가슴끓이고있다.

글 및 사진 주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