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공세적으로

규정준수는 곧 방역전선의 공고화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이 각성하여 자기가 맡은 부문에서 빈 공간이 생기지 않게 책임적으로 일해나가야 합니다.》

방역규정의 철저한 준수는 곧 방역전선의 공고화이다.

비상방역상황의 장기화에 대비하여 최대각성, 강한 규률준수기풍을 확립하는데는 한정된 기간이 따로 없다.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사태가 억제되지 않고 계속 확산되고있는 위험한 형세는 우리로 하여금 방역규정과 질서를 지키는것을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이고 생활화, 습관화하며 한시도 마음의 탕개를 늦추지 않고 초긴장상태를 계속 철저히 견지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방역규정을 만들어놓았다고 하여 비상방역사업의 완벽성이 저절로 보장되는것은 아니다.전체 인민이 고도의 자각적일치성을 계속 유지하면서 방역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방역전선이 공고화될수 있다.누구나 방역규정과 질서를 엄격히 준수하는것을 사업과 생활의 제1차적인 요구로 받아들여야 한다.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자각성은 생명이라고 말할수 있다.모든 공민이 대류행전염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조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내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방역규정과 질서를 자각적으로, 의식적으로 지켜나갈 때 나라의 방역기반이 더욱 굳건해질수 있다.

우리 생활의 순간순간은 비상방역사업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비상방역사업과 무관계한 일은 하나도 없으며 가정의 운명을 지키고 인민의 안녕과 국가의 안전을 수호하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진하자고 해도 비상방역사업의 완벽성을 백방으로 보장하여야 한다.

방역규정과 질서를 엄격히 준수해야 하는 시간과 장소가 따로 있는것이 아니다.

사업과 생활의 전 과정에 방역규정과 질서를 지키는것이 몸에 푹 배여야 가정과 일터 나아가서 나라의 방역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다.

방역규정과 질서를 지키는것이 대중자신의 사활적인 요구, 생활습관으로 되게 하는데서 전체 인민의 자각적열의를 고조시키기 위한 정치공세, 집중공세를 더욱 힘있게 벌리는것이 중요하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전체 인민이 국가적인 방역조치들에 적극 공감하고 그것을 성실히 리행하는데서 공민적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사상교양사업과 해설선전의 실효성을 부단히 높여야 하며 대중적인 방역분위기와 전 사회적인 자각적일치성을 보장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본사기자 리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