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는 반로씨야쁠럭이라고 주장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가 24일 로씨야 1TV방송과의 회견에서 나토는 로씨야를 적수로 간주하고있는 적대적인 쁠럭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나토가 로씨야를 반대하기 위해 창설되였다고 하면서 적대적성격을 띠고있는 나토의 그 어떤 미사려구나 위장술도 이 쁠럭의 본심을 가리울수 없다고 말하였다.

나토의 적대적태도가 우심해지고있고 로씨야를 억제하는것이 그의 주되는 과제로 되고있는 배경하에서 로씨야가 나토와의 관계를 거부한다고 해서 이상할것이란 아무것도 없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나토의 적대적태도에도 불구하고 로씨야는 항상 관계발전을 주장하여왔다고 하면서 그러한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다는것이 이미 명백해졌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6일 나토는 기구의 본부에 주재하고있는 로씨야상임대표부 성원들을 추방하고 그 수를 20명으로부터 10명으로 축소하였다.

이에 대응하여 로씨야는 나토주재 로씨야상임대표부와 모스크바주재 나토군사련계대표부의 사업을 중지시키고 모스크바주재 나토정보국을 페쇄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