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위업 끝없이 빛내여갈 철석의 신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사무치는 그리움과 영원한 충성의 열의속에 어느덧 10년세월이 흘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지난 10년간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일편단심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전국각지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 태양상모자이크벽화를 밝고 정중히 모시였다.

이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수령님들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갈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의 뚜렷한 과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불세출의 위인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이 온 나라 강산에 밝게 빛나게 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철석의 의지이다.

주체101(2012)년 광명성절을 맞으며 우리 조국의 력사에서 처음으로 만수대창작사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기마동상을 함께 모시였다.

어버이수령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해빛같이 환하게 웃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만수대언덕에 가장 밝고 숭엄하게 모신것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모습이 우리 국가의 강화발전과 더불어 무궁토록 빛을 뿌리게 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우리 인민의 깨끗한 충성의 마음은 전국의 모든 도소재지들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데서 높이 발휘되였다.

자강도는 고난의 행군시기 자신에게 정든 고장이라고 하시며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던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자강도인민들은 강계정신이 창조된 력사의 땅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함께 높이 모시였다.함흥시와 원산시, 청진시와 평성시를 비롯한 모든 도소재지들과 라선시, 남포시를 비롯한 직할시들에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이 정중히 모셔졌다.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의 항쟁사가 깃들어있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신 영광의 땅 삼지연시에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높이 모심으로써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유서깊은 태양의 성지와 더불어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게 되였다.

우리 인민의 순결무구한 충성의 마음은 김일성종합대학과 국가과학원, 만경대혁명학원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가장 험난한 반제군사전선의 최전방에 계시면서 탁월한 군사사상과 령군술,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인민군대를 불패의 위력을 지닌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여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영원불멸할 업적이다.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일념을 안고 주체101(2012)년 8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동상을 국방성에 높이 모시였다.

김일성군사종합대학, 김일성정치대학 등 무력부문의 교육기관들과 여러 군부대들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 여기에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으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신념이 어려있다.

문수물놀이장의 실내물놀이장홀에 모셔진 위대한 장군님의 천연색석고립상과 조선혁명박물관, 청년운동사적관에 모셔져있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색조각상들이 인류문예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새로운 조형예술형식으로 최상의 수준에서 창작형상된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도덕의리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열화같은 충성심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주체101(2012)년 4월 수도 평양의 장대재언덕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들을 정중히 모신데 이어 시, 군들과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재령광산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도 태양상모자이크벽화를 모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이 찬연히 빛을 뿌릴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태양의 미소가 그 어디를 가나 밝게 비치고 고결한 충성의 한마음이 뜨겁게 굽이치는 이 격동적인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확고부동한 신념,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혁명과 건설을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들식대로 진행해나가려는 억척불변의 의지의 발현이다.

본사기자 리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