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정에 맞는 새 품종도입이자 남새생산성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축산을 적극 발전시키고 온실남새와 버섯재배를 대대적으로 하여 더 많은 고기와 남새, 버섯이 인민들에게 차례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온실남새농사에서 정보당수확고를 최대로 높이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지금 각지에 남새온실들이 수많이 건설되여 생산이 진행되고있지만 정보당수확고에서는 차이가 있다.여러 지역과 단위에서의 새 품종도입사업을 투시해보면 그 중요한 원인의 하나를 알수 있다.

평성시에서는 온실남새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도를 새 품종도입에서 찾고 이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실례로 삼화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는 우량한 온실오이품종이라고 하여도 그 하나에만 매달리지 않았으며 더 좋은 품종이 나오면 그것을 또 받아들이였다.지난해만 놓고보아도 새 온실오이품종이 나왔다는것을 알게 된 일군들은 종자를 마련하고 대담하게 그 도입에 달라붙었다.확실히 이 품종은 종전보다 열매수가 많고 맛도 좋았다.

이렇게 농장에서는 부단히 새로운 품종을 도입하는 사업을 내밀어 생산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

염주군에서도 새 품종도입사업을 중시하고 방법론을 세워 내밀었다.

일군들은 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남새온실에서 아무리 수확고가 높은 품종이라고 해도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하여 실정에 맞는것을 선택하고 받아들이도록 하였다.

군일군들은 도입에 앞서 반드시 재배시험을 하는것을 중시하였다.그것도 한 호동만이 아니라 모든 호동에서 재배시험을 진행하게 하였다.결과 남새생산을 늘일수 있었다.

물론 편향도 없지 않다.새 품종도입을 일부 남새들에만 국한시킨것이다.

이들의 경험은 중요한 문제점을 시사해준다.

남새농사에서도 좋은 품종의 종자를 심는것이 기본이다.

중요한것은 일군들이 새 품종도입사업에 관심을 돌리고 적극적으로 달라붙는것이다.

남새온실을 가지고있는 모든 단위의 일군들이 새 품종도입을 중시하고 이 사업을 방법론있게 조직전개할 때 온실남새생산에서 뚜렷한 성과가 이룩될것이다.

본사기자 정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