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아프리카나라들 방역사업 강화

 

아프리카나라들이 최근 오미크론변이비루스가 전파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방역조치들을 강화하고있다.

잠비아정부는 앞으로 1개월동안 악성비루스의 전파위험성이 높은 나라들에서 오는 려행자들을 10일동안 격리시키고 모든 국경통과지점들에서 방역감시를 강화하며 시장과 뻐스정류소 등 공공장소들에서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리비아보건당국은 새로운 려행제한조치를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새로운 변이비루스가 발견된 나라들에서 오는 려행자들은 48시간내에 진행된 PCR검사에서 받은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10일간 격리되여야 한다.

르완다에서는 남부아프리카나라들로 오가는 직항로비행기운행을 잠정 중지하였다.

또한 모든 입국자들과 새로운 변이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한 나라들을 경유한 려행자들은 비루스검사를 받고 격리되여야 한다.

나이제리아질병통제쎈터는 주민들이 새로운 변이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한 나라들을 방문하지 말고 방역규정을 엄격히 준수할것을 호소하였다.

알제리정부는 12월로 예정된 국제영화축전을 다음해에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