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보강사업과 현행생산을 다같이 내밀겠다

다음해에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할수 있게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마지막달이 흐르고있는 지금 우리 련합기업소앞에는 현행생산과 함께 다음해에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물론 현재까지 발전설비대보수공사와 호기당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 등 정비보강사업에 힘을 넣어 일련의 성과들도 이룩하였다.

하지만 날로 늘어나는 전력수요를 안정적으로 전망성있게 보장하자면 생산토대강화에 보다 큰 힘을 넣어야 한다.

당면하게는 현재 진행중에 있는 보이라대보수공사를 다그쳐 끝내야 하며 전력생산원가를 낮추기 위한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야 한다.또한 다음해 보이라대보수공사에 필요한 자재도 예견성있게 확보해놓아야 한다.

이러한 사업들은 우리 일군들이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달라붙을 때에만 성과적으로 진척될수 있다.

우리는 올해 발전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는데서 나타났던 편향들을 심각히 분석총화한데 기초하여 다음해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겠다.

대중의 앙양된 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보이라대보수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정비보강사업에서 부족되는 자재를 최대한 자체로 해결하겠다.이와 함께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다음해 전력생산을 늘일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겠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기사장 리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