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8월풀가공공장 건설, 준공식 진행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들로 빛내이려는 평안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정주시에 8월풀가공공장이 훌륭히 일떠서 준공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당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는것을 중요한 정책적과제로 틀어쥐고 당생산을 공업화하기 위한 사업을 다그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평안북도에 현대적인 8월풀가공공장을 건설하며 각 도들에 물엿생산공정을 꾸리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도에서는 인민들의 식생활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당생산기지를 통이 크게 일떠세울 작전을 세우고 설비, 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우면서 공사를 힘있게 추진시켜나갔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공장설계가 선행되고 강력한 기술력량이 현지에 파견되여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였으며 침출기, 응집기를 비롯한 수십종의 설비가 제작설치되였다.

원료침출, 응집, 증발농축, 활성탄려과, 분무건조공정 등을 그쯘히 갖춘 공장이 건설됨으로써 단맛도가 높고 당함량이 낮은 8월풀당과 당액을 원만히 생산보장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였다.

또한 강냉이를 주원료로 하는 물엿생산공정을 완비하기 위해 액화 및 당화탕크를 비롯한 각종 설비들을 제작설치하고 포장공정까지 일식으로 꾸려놓음으로써 도적인 본보기, 표준으로 완성하였다.

지난해 사탕무우에 의한 사탕가루생산공정을 확립한데 이어 물엿생산공정을 갖춘 8월풀가공공장이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당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갖추고 당대회결정관철에서 진일보를 이룩하게 되였다.

8월풀가공공장 준공식이 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문경덕동지와 관계부문, 공장일군들, 종업원들, 건설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장세철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8월풀가공공장은 언제나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일떠선 현대적인 당생산기지라고 말하였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높이 도안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건설자들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8월풀당과 물엿생산공정을 꾸리고 과학기술보급실 등을 새로 건설하였으며 사무 및 생산건물을 번듯하게 일떠세운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당생산을 더욱 활성화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축성해놓은데 맞게 공장에서 경영조직과 관리운영을 더욱 짜고들고 설비와 기대를 적극 애호관리하며 공장안에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철저히 확립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충성다해 받들어나가기 위해 기술기능수준을 끊임없이 높이고 당제품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킴으로써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