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의 위력을 강화해나가시는 길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지름길

 

주체106(2017)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만든 한 설비를 보아주시였다.

그 설비는 다른 나라의 설비보다 성능이 더 우월하고 전력소비도 훨씬 적은 자랑스러운 창조물이였다.

설비를 보아주시며 거듭 과분한 치하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것은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이며 국가의 장래와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라고 하시면서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지름길이 있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과학중시정책의 정당성을 심장깊이 새겨주시는 가르치심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며 우리가 의거해야 할것은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명석한 두뇌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경제강국, 문명강국건설도 과학기술의 힘으로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마디마디 힘있게 울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과학기술을 앞세워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지름길을 열어가시려는 절세위인의 높으신 뜻을 실천으로 받들어갈 굳은 결심을 가다듬었다.

 

신념을 가지고 하는 사업

 

주체103(2014)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로동당시대의 선경을 자랑하며 훌륭히 일떠선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돌아보시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중요하게 강조하신 문제가 있다.그것은 과학사업을 신념을 가지고 할데 대한 문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과학에는 국경이 없다고 하지만 우리의 과학자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병들이라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병, 참으로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는 말씀이였다.

잠시후 숭엄한 격정에 잠겨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사업은 신념을 가지고 하는 사업이라고 다시금 힘주어 강조하시였다.

과학사업과 신념,

우리 과학자들이 간고하고도 힘겨운 과학탐구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자면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필승의 신심을 지닌 정신력의 강자가 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어린 고귀한 가르치심이였다.

 

특별손님

 

주체104(2015)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느 한 과학연구단위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제품을 우리 식으로 연구개발한 과학자를 몸소 만나주시고 연구과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누가 보건말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의 길, 과학탐구의 길을 걷고있는 애국자들을 만나게 되여 정말 기쁘다고 하시며 이곳 과학자들은 애국과학자들이라고, 그들의 애국적량심에 머리가 숙어진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애국과학자, 평가이면 이보다 더 큰 평가, 영예이면 이보다 더 값높은 영예가 또 어데 있으랴.

이렇듯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시고서도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품의 연구개발과 생산의 공업화실현에 적극 기여한 공로있는 일군들과 과학자들에 대한 평가사업을 크게 하도록 하시고 당창건 70돐 경축행사에 특별손님으로 초대해주시는 은정을 돌려주시였다.

정녕 이것은 위인중의 위인을 위대한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상최대의 사랑이고 믿음이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