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후비육성을 과학적으로 실속있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체육선수후비육성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체육과학기술의 발전속도와 갱신주기가 하루가 다르게 빨라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선수후비육성사업도 철저히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진행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체육선수후비양성기관의 일군들과 지도교원들이 체육과학기술에 대한 옳은 관점을 가지고 세계적인 체육발전추세를 깊이 파악하는것과 함께 종목별특성과 학생들의 년령심리적, 체질적특성에 맞는 과학적인 교수훈련방법들을 적극 연구도입하기 위해 피타게 노력해나갈 때 응당한 성과를 거둘수 있다.

올해 중앙체육학원에서는 교수훈련의 과학화수준을 더한층 올려세울 목표를 세웠다.여기서 학원일군들이 무엇보다 중시한것은 이 사업에 모든 지도교원들이 다 참가하도록 하는것이였다.

지난 시기에는 교수훈련의 과학화사업을 몇몇 실력이 높은 지도교원들에게만 국한시키다나니 일부 지도교원들이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는 편향이 있었다.이것은 학원의 전반적인 사업을 개선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였다.

학원일군들은 여기서 교훈을 찾고 모든 지도교원들이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지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짜고들었다.이와 함께 전자열람실운영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지도교원들이 세계적인 체육과학기술과 선수후비육성사업의 발전추세를 잘 알고 그에 기초하여 자기 종목에 대한 연구를 깊이있게 하도록 하였다.

우수한 지도교원들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면서 신임지도교원들을 대담하게 믿고 적극 밀어주어 본보기를 창조하도록 하였으며 강좌별경쟁을 조직하여 대중적인 열의를 높여나갔다.

이 과정에 요트교수훈련지원체계를 비롯한 수십건의 프로그람들과 훈련기재들, 측정기재들이 개발제작되여 교수훈련의 과학화를 적극 추동하였다.이러한 성과에 토대하여 학원에서는 올해에만도 수십명의 우수한 선수후비들을 키워내게 되였다.

중앙체육학원의 경험은 교수훈련의 과학화를 주선으로 틀어쥐고 여기에 계속 큰 힘을 넣을 때 선수후비육성에서 실제적인 전진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글 및 사진 장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