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원칙을 포기하지 말데 대해 강조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가 17일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자주적립장을 견지하며 원칙을 포기하지 말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대류행전염병위기속에서 봉쇄가 더욱 강화되고 꾸바를 위험에 빠뜨리려는 적들의 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지금 꾸바가 고난의 길을 걷고있다고 하면서 외부의 간섭을 허용하지 말고 어떤 경우에도 원칙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언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