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당의 국토관리정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2천 수백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함경북도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을 잘하여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여야 합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중요한 밑천,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재부이다.

이것을 명심한 함경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내밀어 2천 수백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도에서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열렬한 애국심을 안고 나무심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사상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심은 나무들의 사름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도 방법론있게 진행하였다.

도산림관리국에서는 도안의 산림실태를 구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산림복구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모든 지역과 단위들에서 나무심기를 군중적운동으로 전개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산림복구전투의 병기창과도 같은 양묘장들에서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충분히 보장하도록 하는 사업에 큰 힘을 넣었다.

도적인 조직사업에 따라 이르는 곳마다에서 나무심기가 활발히 벌어졌다.

회령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기름밤나무림과 잣나무림, 가래나무림을 조성한것을 비롯하여 올해에 도적으로 산열매수종의 산림조성계획을 넘쳐 수행함으로써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는 사업에서 뚜렷한 전진을 이룩하였다.

뿐만아니라 근 30만그루의 나무를 철길주변에 심고 동발나무림과 종이원료림조성사업도 립체적으로 추진하여 일련의 성과를 거두었다.

도에서는 모든 단위에서 심은 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따라세웠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