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사랑의 뜻을 가슴에 새기며

 

 

인민의 행복을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량없는 사랑속에 상업, 편의, 급양봉사를 할수 있는 종합적이며 다기능화된 봉사기지로 훌륭히 개건된 대성백화점.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한없이 뜨거운 사랑의 손길은 백화점의 곳곳에 어려있다.

오늘도 백화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자기들의 일터에 깃들어있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의 참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으며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숭고한 혁명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언제나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경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