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창조의 원천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은 이해의 날과 달들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자랑찬 성과들로 아로새기였다.

이렇듯 긍지스러운 려정을 수놓게 한 원동력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바로 천만인민이 발휘하는 무궁무진한 정신력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지금까지 남을 믿고 혁명을 한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정신력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여왔습니다.》

인민대중의 정신력은 곧 사상의 힘,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제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자주정신, 신념과 의지의 힘이다.

인민대중이 강한 정신력을 지니면 무에서도 유를 창조할수 있지만 정신력이 약하면 아무리 강한 군사력과 방대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다고 해도 적과의 대결에서 승리할수 없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없다.인민대중의 강의한 정신력이야말로 천만금의 재부에도 비길수 없는 민족의 제일재보이며 이 세상 가장 위력한 필승의 무기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적을 낳는 어머니는 대중의 정신력이라고 하시면서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양시키는데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늘 강조하신다.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우리 당의 사상을 틀어쥐고 대중의 무궁무진한 사상의 힘, 정신력을 총발동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뜻깊은 이 말씀에는 막아나서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헤치며 위대한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 과연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다.

올해 우리 인민이 걸어온 투쟁의 날과 달들을 놓고서도 대중의 정신력이야말로 모든 기적과 승리의 원동력이라는것을 절감할수 있다.

돌이켜보면 우리 인민이 올해에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은 사상사업을 언제나 첫째가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 인민대중의 정신력발동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대중의 드높은 정신력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며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기적창조의 원천이라고 하시며 당조직들에서 대중의 정신력, 앙양된 혁명적열의를 고조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실효성있게 벌려 모든 단위들마다에서 천리마대고조시기와 같은 혁명적열정과 기상이 차넘치게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사실, 우리 당의 전통적인 군중공작방법대로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에게 의거하고 그들의 정신력과 지혜를 발동시키며 그 힘으로 사업성과를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신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 당세포들이 당원들의 생각과 실천이 한곬으로 흐르도록 사상동원, 정신력발동사업을 진공적으로 진행할데 대하여 밝혀주신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해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는 그 얼마인지 모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령도의 손길아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군인들과 청년들은 올해에도 고난과 시련을 용감하게 맞받아나가는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의 부름에 오직 헌신과 실천으로 대답하는 결사관철의 기상, 서로 돕고 이끌면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치였다.

하기에 오늘날 사회주의건설을 힘차게 다그쳐나가는 우리 인민에게는 남다른 긍지가 있다.그것은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불굴의 정신력을 분출시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해가는 커다란 자부심이다.

승리의 해!

잊지 못할 이해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며 우리 인민은 긍지높이 말한다.

성스러운 혁명령도의 한길에서 천만대중의 정신력을 최대한 발양시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조국은 강성번영하는 위대한 나라로 끝없이 빛을 뿌리고있다고.

천만인민의 앙양된 정신력이야말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기적과 승리만을 떨치게 하는 원동력이다.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힘차게 전진하여온 올해의 총진군길에서 누구나가 더더욱 심장깊이 간직한 철의 진리이다.

새해의 투쟁에서 이 진리의 힘을 더욱 과시해나갈 불같은 열의로 온 나라 인민이 앙양되여있다.

본사기자 림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