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새해 첫 전투에 진입한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지난해 철강재증산으로 당대회의 권위를 결사보위한 황철로동계급의 성과를 고무격려하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기본사상과 정신을 다시금 깊이 심어주면서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용광로직장과 강철직장에서 김덕훈동지는 5개년계획수행의 튼튼한 기초를 닦기 위한 올해의 진군에서 황철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시작부터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며 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증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일군들이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에 철저히 립각하여 올해의 철강재생산목표를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들데 대하여 강조되였으며 능력확장과 현대화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하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