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전진과 력동의 시대를 과감히 열어나갈 충천한 기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몸이 열쪼각, 백쪼각 나도 당정책을 끝까지 관철하고야말겠다는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충만되여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투쟁방침을 받아안은 각지 일군들의 심장마다에는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여 조국청사에 영광스러운 한페지를 아로새길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경제정책과 인민경제계획수행에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겠다

 

김룡일 함경북도당위원회 비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하고 도당위원회일군들모두가 크나큰 격정에 휩싸여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자면 도당위원회의 역할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의 방향타역할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한다면 언제 가도 나라의 경제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목적지향성있게 발전시켜나갈수 없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경제사업에 대한 방향타역할을 강화하는데 모를 박고 모든 당조직들이 높은 정책적안목에서 주동적으로, 혁신적으로 경제사업을 견인해나가도록 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겠다.특히 당일군들이 대중속에,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지난 시기 경제과업수행과정에 이룩된 성과와 경험, 결함과 교훈 그리고 걸린 문제에 이르기까지 빠짐없이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고 그것을 분석종합하여 바로잡아야 할것은 바로잡아주고 도와주어야 할것은 제때에 도와주도록 하겠다.

올해 투쟁과업이 방대하고 조건은 여전히 불리하지만 우리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과 기대는 그 어느때보다 강렬하다.

도당위원회는 첫시작부터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고 행정경제사업에 대한 방향타의 역할을 잘하여 당의 경제정책관철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보다 큰걸음을 내짚겠다.

김영학 강서구역당위원회 책임비서는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오기 위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고 자자구구 새길수록 당책임일군으로서 어깨가 더욱 무거워진다.

구역당위원회에서는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가 당정책적요구에 맞게 진행되도록 당사업을 보다 혁신해나가겠다.

당위원회의 집체적지도를 그 어느때보다도 심화시켜 위원들이 자기 위치에서 제 역할을 하도록 부단히 각성, 계발시키며 단위앞에 제시된 국가적과제들을 수행하기 위한 방법론과 작전안이 사소한 편향없이 철저히 수행되도록 지도와 통제를 더욱 강화해나가겠다.

이와 함께 행정일군들의 사업권위를 높여주며 행정일군들이 조직한 사업을 당적으로 적극 밀어주도록 당조직들을 발동하여 그들이 당정책관철에서 뚜렷한 몫을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도록 하겠다.

하여 당의 경제정책과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전국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김명일 상원석회석광산 초급당비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하고보니 당과 혁명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감을 더욱 깊이 자각하게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당의 기본전투구분대인 초급당조직들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광산의 모든 종업원들이 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박력있게 진행해나가겠다.

오늘날 충성과 애국은 말이 아니라 완강한 실천이며 뚜렷한 실적이다.초급당위원회에서는 대중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당의 경제정책과 인민경제계획을 철저히 집행해나가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겠다.

하여 뜻깊은 올해 수도건설의 전성기를 계속 이어나가며 지방이 변하는 시대를 열어놓기 위한 투쟁에서 광산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맡은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생산활성화와 정비보강사업을 보다 강력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일군들이 당과 혁명앞에 지닌 막중한 사명감을 깊이 새기고 현행생산을 활성화하면서 정비보강사업을 보다 힘있게 추진하여 나라의 경제를 장성궤도에 올려세우며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을 제공하는데 이바지할 결심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주용 전력공업성 부상은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은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승리에 대한 신심으로 가슴을 끓이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지난해의 투쟁과정을 통하여 우리는 당이 준 과업을 하늘이 무너진대도 기어이 집행하겠다는 투철한 각오와 결심을 가지고 완강히 노력할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더욱 뼈속깊이 새기였다.

우리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당면한 전력수요를 원만히 보장하면서 생산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을 완강히 전개하는것과 함께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고 새로운 동력기지건설을 다그치며 다양한 자연에네르기에 의한 발전능력을 더 많이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추진하겠다.

심광섭 석탄공업성 국장은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해야 하는 올해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해나가겠다.

탐사를 앞세우고 합리적인 발파방법을 받아들이면서 고속도굴진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더 많은 탄밭을 마련하겠다.선진적인 채탄방법과 기계수단들을 적극 받아들여 석탄생산을 장성시키는것과 함께 탄광들의 공무기지들을 활성화하여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시적으로 해결해나가겠다.

김희철 기계공업성 국장은 올해 기계공업부문앞에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들의 정비보강계획수행에 필요한 대상설비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하면서 륜전기계와 전기기계, 건설기계생산을 늘이고 질을 높여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앞에 나선 임무는 무겁지만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필승의 신심은 드높다.

우리는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굳건히 틀어쥐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각종 설비와 부분품들의 생산성과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배가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지난해 기계설비생산과정에 축적된 경험과 찾은 교훈에 토대하여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와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기계제작기지의 생산토대정비보강에 계속 주력하겠다.

현존설비들의 가공정밀도를 높이고 새 제품개발을 다그침으로써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정비보강사업을 강력히 추동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박명선은 농촌문제해결에서 현시기 절박하게 나서는 중요한 과업인 농업생산의 지속적인 장성을 위해 헌신분투할 결심이 백배해진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나라의 농업을 확고한 상승단계에 올려세우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목표와 당면한 중심과업에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아안은 우리 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격정의 파도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

우리에게는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오던 과정에 쌓은 귀중한 경험이 있고 그 나날에 더 굳게 다져진 신념이 있다.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당의 농업정책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과감한 투쟁을 벌릴 때 어떤 최악의 조건에서도 다수확성과를 이룩할수 있다.

지금 우리 도의 농업근로자들의 기세는 아주 충천하다.

우리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농업생산력의 비약적발전을 위한 총돌격전을 줄기차게 벌리겠다.

송원군당위원회 책임비서 최순철은 지금도 귀를 기울이면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시대를 알리는 위대한 투쟁강령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음성이 쟁쟁히 울려와 끝없는 감격과 흥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충실성과 애국적열정이 있는한 농촌의 천지개벽을 안아오기 위한 력사적인 사업에서 필연코 승리가 이룩될것이다.

군당위원회에서는 군안의 모든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을 개조하고 정치의식을 높여주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그들모두를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드는 농촌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겠다.

또한 군안의 농촌마을들을 사회주의의 맛이 나고 해당 지역의 특성이 뚜렷이 살아나게 변모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겠다.

우리 군의 일군들은 농촌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다그치려는 당의 웅대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겠다.

선천군 은정협동농장 관리위원장 김득성은 새 세기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의 휘황한 전망과 설계도를 펼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보고내용을 새겨볼수록 신심이 넘치고 배심이 든든해진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과학기술을 농업발전의 주되는 동력으로 하여 나라의 농업을 선진적인 농업으로 전환시키고 농업생산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장성을 이룩하자는것이 당의 뜻이다.

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높이 들고 모든 농사일을 과학적으로 하기 위해 뼈심을 들이겠다.농사대책안부터 치밀한 타산밑에 통이 크게 세우며 지력을 결정적으로 개선하겠다.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할수 있는 과학적인 농사체계와 방법을 확립하며 농장원들에게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과 영농방법을 제때에 보급하기 위한 사업을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진행하겠다.그리하여 그들모두를 과학농사의 주인으로 튼튼히 준비시키겠다.

해마다 풍요한 가을을 안아옴으로써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데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농업성에서

 

 

중구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