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주체111(2022)년의 첫아침에 위대한 태양의 축복을 받은 자랑스러운 공로자, 로력혁신자들

어디서나 다같이 기뻐한다

 

2022년 새해의 첫아침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은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을 온 나라가 축복하고 어디서나 그들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있다.

왜 그렇지 않으랴.

영광과 행복의 순간을 맞이한 주인공들, 그들은 다름아닌 지난 온 한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해 견인불발의 완강한 노력을 바쳐온 평범한 근로자들이 아닌가.

하기에 누구나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있다.

바로 그 영광의 단상에 자기들의 모습도 함께 세워보며 새해의 장엄한 투쟁에서 위훈과 혁신을 창조할 불같은 맹세를 다지고있다.

글 및 사진 리강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