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나라의 맏아들, 맏며느리구실을 다해갈 열의 안고

 

사진의 주인공들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맏아들, 맏며느리의 구실을 다해갈 각오로 충만된 이들의 모습은 볼수록 미덥다.

《강철로 당을 받들자!》는 글발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이글거리는 철의 흐름을 지켜 애국의 더운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김철의 로동계급.

나라의 강철기둥을 억척으로 받들어갈 일념으로 쇠물을 한차지라도 더 끓여내기 위해 애쓰는 불같은 모습들이 충천하는 화광속에 어리여온다.

비날론생산을 늘이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바쳐가는 2.8비날론련합기업소 로동계급.

나라의 맏며느리구실은 그 누가 대신해줄수 없는 우리의 몫이다.한사람이 두몫, 세몫씩 짐을 더 지고 뛰고 또 뛰며 생산적앙양을 일으키자.

이런 비상한 자각이 각종 화학제품생산을 늘이기 위해 분투하고있는 련합기업소로동계급의 얼굴마다에 비껴있다.

이들만이 아니라 금속, 화학공업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로운 각오 안고 일터마다에서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리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최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