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중국에서 비상방역조치 강구

 

중국정부가 최근 천진, 하남, 광동, 섬서 등 여러 지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들이 발생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한 방역조치를 강화하고있다.

베이징시정부는 수도에서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감염자가 발견된것과 관련하여 시민들이 자신뿐 아니라 가족들의 건강상태에 대한 관찰을 잘할데 대해 강조하였다.시민들로 하여금 발열과 마른기침 등 감염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까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며 핵산검사와 류행병학적조사에 협력하고 의사에게 이동과정과 접촉과정, 이상증상을 정확히 통보하도록 하고있다.또한 앓는 몸으로 출근하거나 사회활동에 참가하고 대중교통수단을 리용하는것과 같은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고있다.

시정부는 베이징으로 돌아오는 주민들에게 48시간안에 받은 핵산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는것을 확인하는 증명서와 《베이징건강카드》를 반드시 소지하며 도착후 72시간안으로 검사를 받도록 요구하고있다.

한편 천진시에서 전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핵산검사가 진행되였다.

검사과정에 수십명이 양성으로 나타났다.지난 8일 이곳에서 처음으로 ο변이비루스가 발견되였다.

심전시에서도 ο변이비루스감염자들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16일 24시현재 중국에서 223명(경외로부터 들어온 환자 60명, 천진시 80명, 하남성 68명, 광동성 9명, 섬서성 5명, 광서장족자치구 1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