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예등록장에 또 한명의 혁신자를!

 

 

신의주시초물생산협동조합 당세포에서 또 한명의 혁신자를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영예등록장에 등록하고있다.

추천된 혁신자는 열관리공 강동무이다.

여러기의 보이라를 맡아안고 누가 보건말건 생산현장과 합숙, 목욕탕의 열보장을 위해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온 강동무, 혁신자대렬에 들어선 그의 사진을 보며 누구나 기뻐한다.

당세포비서와 관리위원장은 혁신자들을 더 많이 키워갈 결심이 그리고 로동자들은 맡은 일을 잘하여 다음번 혁신자대렬에 자신들도 서겠다고 다짐하는 결의가 그대로 모두의 얼굴마다에 어려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한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