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전선에 많은 파철을 집중수송

평양시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은 경제강국을 떠받드는 쌍기둥이며 금속, 화학공업을 발전시키는것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한 담보입니다.》

평양시에서 금속공업부문을 물심량면으로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지난 17일 시에서는 많은 파철을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집중수송하였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시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철강재생산을 늘이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강철전선지원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시의 일군들은 구역, 군들과 공장, 기업소들에 나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대중속에 깊이있게 해설선전하면서 지원열의를 고조시키고 수송조직에서도 빈틈이 없도록 하였다.

선교구역과 서성구역, 중구역, 사동구역, 모란봉구역을 비롯한 여러 구역의 일군들은 주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파철수집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정치사업을 앞세우면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어 짧은 기간에 많은 파철을 모아들이였다.

만경대구역과 대동강구역, 락랑구역 등의 일군들도 파철수집사업이 군중적으로 힘있게 전개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 모아놓은 파철을 제때에 강철전선에 보내주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였다.

평양시송배전부와 평양고무공장, 평양기초식품공장을 비롯한 시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낡은 설비들을 페기하는 등 파철원천을 더 많이 찾아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실적을 올리였다.

시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성의있는 지원에 고무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강철증산으로 우리 당을 결사옹위해갈 불같은 결의들을 가다듬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최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