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와 발전의 힘있는 활력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모든 사회성원들이 사회주의 우리 문화가 제일이고 우리의 생활양식과 도덕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집단주의적생활기풍과 도덕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문명발전을 지향하는 오늘의 시대적미감에 맞는 우리 식의 혁명적이고 랑만적인 생활문화를 적극 창조하고 널리 향유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집단주의에 기초한 고상하고 문명한 생활양식과 도덕기풍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근본이고 그 진보와 발전의 힘있는 활력소이라고 밝혀주시였다.

여기에는 집단주의를 생명으로 하는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모든 사람들을 건전한 사상의식과 훌륭한 도덕품성을 소유한 참된 인간으로 튼튼히 준비시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쳐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집단주의에 기초한 고상하고 문명한 생활양식과 도덕기풍을 떠나 사회주의의 진일보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하기에 당에서는 사회주의생활양식과 고상한 도덕기풍을 철저히 확립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

돌이켜보면 우리 혁명의 전 로정이 다 그러하지만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속에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해온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집단주의에 기초한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와 참다운 우월성이 높이 발양된 나날이였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해온 지난해는 이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지난해 우리 인민은 존엄높은 당대회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려는 한마음을 안고 산악같이 떨쳐나 모든 곤난을 인내하며 비상한 열의와 완강한 투쟁으로 당당히 자부할만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당과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피타게 애쓰고 사회주의적인 생활, 사회주의적인 발전을 지향하는 전 인민적인 공통된 사상의식이 보다 강렬해짐으로써 집단주의위력이 실천에서 뚜렷이 립증되였다.혁명선배를 존대하고 동지를 사랑하는 사회적기풍이 더욱 확립되고 수많은 청년들이 정든 고향집을 떠나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곳으로 용약 달려나갔으며 남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여기며 진심으로 도와주는 미덕, 미풍의 소유자들이 늘어났다.

이것은 집단주의에 기초한 고상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생활양식과 도덕기풍이 시대의 풍조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만 있을수 있는 자랑찬 현실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력사의 만난시련속에서도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추호의 동요나 흔들림이 없이 나아가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생활력과 견인력이 여기에 있다.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생활양식과 도덕기강의 확립이 우리 사상, 우리 제도를 지키고 빛내이기 위한 심각한 정치투쟁이며 첨예한 계급투쟁이라는것을 항상 자각하고 살며 투쟁해나갈 때 혁명의 새 승리는 보다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김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