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백배해지는 우리의 자신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은 날이 갈수록 더욱 백배해지고있다.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한 전진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자!

천만의 심장이 이 드놀지 않는 의지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지난해의 투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말씀이 커다란 진폭으로 메아리쳐온다.

올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는 현재 우리가 마주하고있고 또 앞으로 직면하게 될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을 보다 선명하게 예측할수 있게 되였으며 우리가 할수 있는것들을 잘 알고 우리의 가능성과 자신심을 더욱 명확히 가지게 되였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새길수록 생각도 깊어진다.지난해 우리가 어떻게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여왔던가.

중중첩첩 가로놓인 격난은 우리 인민의 전진도상에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였다.그 모든 시련을 견인불발의 의지로 타개하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귀중한 성과와 경험들을 마련하고 국가사업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의미있고 소중한 개선과 실적을 이루어낸 우리 인민이다.이것은 당중앙의 령도에 절대충실한 우리 인민이 당대회의 권위를 결사보위하려는 충성의 열의를 안고 산악같이 들고일어나 모든 곤난을 인내하며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쳤기때문이다.결코 경제적수자로는 다 평가할수 없다.우리가 고난앞에 주춤하며 제자리에 머무르거나 뒤로 물러섰다면 오늘과 같이 승리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수 없었을것이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걸어온 지난해의 간고한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의 자신심과 용기는 백배해졌고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려는 혁명적의지는 더욱 확고해졌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

경애하는 그이의 령도를 일편단심 충성으로 받드는 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이 있다.

바로 이것이 모진 시련을 과감히 헤치며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 지난해의 려정을 돌이켜보며 우리 인민이 심장깊이 간직하는 고귀한 철리이고 드높은 자신심이다.

당중앙이 안겨준 위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들고 새로운 승리를 향해 곧바로 용진해나가는 온 나라 인민의 기세는 충천하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전 인민적대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영예로운 참전자들이여,

과감한 투쟁과 빛나는 위훈으로 위대한 수령님 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 탄생 80돐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승리와 영광의 대축전으로 맞이하자.

필승의 신심높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본사기자 림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