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본분을 다하여 뜻깊은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자

자랑찬 성과를 안고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기 위해 온 나라가 떨쳐나섰다

 

마땅한 의무이며 도덕의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을 성대히 경축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정치국회의 결정에 접한 우리 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가슴가슴은 주체의 쇠물마냥 뜨겁게 끓고있다.

우리 강철전사들이야말로 그 누구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따뜻한 손길아래 자라난 로동계급이다.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 우리 강철전사들을 제일로 믿어주시고 천리마시대의 선구자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높이 추켜든 인민경제의 맏아들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이시다.

당에서는 올해에 또다시 우리 금속공업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의 맨 앞장에 세워주었으며 철강재생산을 늘이고 자립적토대를 튼튼히 구축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도 일일이 밝혀주었다.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올해에 우리 식의 철생산방법을 기술적으로 보다 더 세련시키고 원료와 연료, 자재보장을 따라세워 철강재생산을 상승궤도에 끌어올리는것은 우리의 마땅한 의무이다.

올해 금속공업부문앞에 나서는 투쟁과업은 명백하며 이제부터는 모든것이 우리들의 실천에 전적으로 달려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답게 우리 강철전사들은 열백배의 의지를 가다듬고 분발하겠다.주체철생산방법을 보다 완성하며 압연강재의 질을 높이는데 모를 박고 년간 철강재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여 위대한 수령님 탄생 110돐, 위대한 장군님 탄생 80돐이 되는 올해를 조국청사에 길이 남을 뜻깊은 해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

금속공업성 국장 김황호

 

태양의 노래가 강산을 진감하게

 

위대한 수령님 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 탄생 80돐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승리와 영광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할데 대한 력사적인 결정에 접한 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은 커다란 감격과 기쁨에 휩싸여있다.

민족최대의 경사로운 명절인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천만인민의 열화같은 신뢰심이 반영된 명곡들과 특색있는 예술공연을 비롯하여 다양한 작품들로 빛내인것은 우리 문학예술의 자랑스러운 력사이다.

문학예술작품들을 통하여 천만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기였으며 내 나라 어디서나 태양민족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수령송가를 부르고 또 불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백배해주는 수령송가들이야말로 뜻깊은 태양절과 광명성절에 더욱 절절히, 소리높이 부르는 천만인민의 심장의 노래이다.

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성대히 경축하게 될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맞으며 주체조선의 국력과 우리 문학예술의 발전면모를 남김없이 과시하는 작품들을 창작창조할 비상한 열의에 넘쳐있다.

태양의 노래를 대를 이어 높이 부르는 인민만큼 존엄높은 인민은 없다.

사회주의조국의 위대한 력사와 당의 령도밑에 힘차게 나아가는 현실을 반영한 문학예술은 인민들을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떠밀어준다.

우리 문학예술부문의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사명감을 명심하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훌륭한 문학예술작품들을 줄기차게 창작해나갈것이다.

문화성 국장 문철남

 

지식인의 본분을 다하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정치국회의소식에 접한 우리 연구소 과학자들과 일군들은 흥분된 심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 탄생 80돐을 성대히 경축할데 대한 이번 정치국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모두가 분발해나섰다.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인민모두에게 있어서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성대히 경축하는것은 더없는 영광이고 긍지이다.

더우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과학과 기술을 배우고 다져온 지식인으로서 민족최대의 명절들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훌륭한 과학연구성과로 맞이하는것은 마땅한 의무이고 도덕의리이다.

지금 우리 연구소에서는 과학연구단위들에서 국가경제의 자립성을 높이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절실한 의의를 가지는 기술개발과 완성을 기본과제로 선정하고 내밀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실질적인 연구성과를 내놓기 위해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결사의 두뇌전, 탐구전을 벌리고있다.

특히 함흥분원과 협동하여 현재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는 첨단기술이 도입된 가성소다생산용이온교환막개발을 위한 연구사업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뜻깊은 올해의 태양절까지 기어이 우리가 개발한 이온교환막을 리용하는 가성소다생산공정을 확립하자는것이 과학자들과 일군들의 한결같은 의지이고 결심이다.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들이 가성소다문제를 푸는데 이바지하기 위한 우리의 연구사업을 어떻게 하나 성공시키자고 수시로 관심하면서 적극적으로 떠밀어주고있다.

우리는 연구사업에 보다 박차를 가하여 뚜렷한 실적을 냄으로써 올해의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명실공히 민족최대의 명절로 빛내이는데 이바지하겠다는것을 다시금 굳게 결의한다.

국가과학원 전자공학연구소 소장 공훈과학자 박사 부교수 려효종

 

포전마다에 애국의 구슬땀을 묻어

 

해마다 진행하는 농사차비이지만 정말이지 지금처럼 우리 작업반원들의 용기가 백배하고 기세충천한적은 없은것같다.

모두가 하루과제를 수행하는것만으로는 좀처럼 만족을 모른다.승벽심 또한 여간만 드세차지 않다.

작업반원들의 가슴속에 끝없이 용솟음치는것이 있다.

뜻깊은 올해의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려는 불같은 열망이다.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한평생 포전길을 걸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를 되새겨볼수록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다.

포전마다에 애국의 구슬땀을 묻어 다수확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자.

바로 이것이 우리의 한결같은 결심이다.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본분을 다해가려는 맹세는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지켜져야 한다.

우리는 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높이 들고 다수확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겠다.

성실한 노력으로 모든 포전을 옥토로 전변시키고 정보당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높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자는것이 우리들의 당면한 목표이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승리와 영광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기 위해 더 많은 땀을 바치겠다.

숙천군 약전농장 제3작업반 반장 조병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