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의 전 인민적대진군은 일대 사상전이다

강력한 사상공세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총폭발시키자

명중탄과 불발탄

 

명중탄과 불발탄, 이것은 적과의 대결전에 나선 병사에게 있어서 생사를 판가리하는 심각한 문제이다.마찬가지로 사상사업에서 명중포화를 들이대는가 아니면 빈 대포를 쏘는가 하는것은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지키는가 못지키는가, 당정책을 관철하는가 못하는가 하는 사활적인 문제로 나선다.

사상사업정형에 대하여 말할 때 어떤 일군들은 학습이나 강연을 몇건 하였는가, 구호나 표어를 몇점 게시하였는가 하는 수자적인 자료에 집착한다.하다면 그것이 사상사업정형에 대한 정확한 평가로 되겠는가 하는것이다.

시대발전과 사람들의 의식상태변화에는 관계없이 낡은 틀에 매여 건수나 채우고 참가정형이나 장악하는것으로 대치하는 사상사업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산 정치사업이 아니라 부담만 주는 겉치레에 불과하다.사상사업을 했다고 하여도 해당 단위의 종업원들이 당정책을 잘 모르고 혁명과업 특히 경제과업수행에서 진전이 없으면 빈 대포를 쏜것과 같다.때문에 해당 단위의 사상사업은 대중속에 당정책이 실지 어느 정도 침투되였는가에 따라 평가되여야 한다.

사상전에서의 명중탄과 불발탄, 그것은 곧 당정책관철에서의 성과를 좌우하는 척도이다.빈 대포는 아무리 많이 쏘아도 필요없다.한발을 쏘아도 명중탄을!

모든 당일군들이 백발백중의 명중탄만 날릴 때 올해의 결사전은 승리적으로 결속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