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자

각지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궐기모임 진행

 

3대혁명의 불길높이 모든 부문과 단위, 지역의 균형적동시발전을 안아오려는 당중앙의 의도를 깊이 새겨안고 주체적대중운동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충성의 열의와 혁명적기세가 비상히 격양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리기 위한 시, 군, 련합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궐기모임들이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궐기모임들에서는 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서한 《3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자》는 우리의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혁신과 전변을 안아오기 위한 명확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밝힌 위대한 실천강령이며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성된 정세와 환경을 과학적으로 분석평가하신데 기초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확고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길은 3대혁명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령역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는데 있다는 사상을 천명하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 혁명의 새로운 격변기를 열어나가는 보람찬 투쟁행로에서 온 사회의 3대혁명화를 위한 불멸의 대강을 받아안은 격정을 토로하면서 사상혁명, 기술혁명, 문화혁명의 변혁적위력으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높은 봉우리를 점령하고 사회주의의 승리를 앞당겨갈 불같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추진력인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드높이 전국의 앞장에서 내달릴 맹세가 평천구역, 보통강구역, 대동강구역, 평양식료련합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궐기모임들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보고자들은 충실성교양을 핵으로 하는 5대교양을 비롯한 사상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려나감으로써 근로자들을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진짜배기충신,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 련합기업소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할데 대한 당의 사상과 의도에 맞게 낡은 사업방법을 대담하게 타파하고 사업을 새롭게 전개해나갈 결의들이 신의주시, 구성시, 운전군, 락원기계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궐기모임들에서 울려나왔다.

삼지연시, 보천군, 백암군, 갑산군, 풍서군에서 진행된 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은 일군들이 선전원, 선동원이 되여 들끓는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정치사업을 첨입식, 집초식으로 전개하며 실천적모범으로 대중을 3대혁명수행에로 불러일으켜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함주군, 금야군, 영광군,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궐기모임들에서는 3대혁명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정책관철을 완강하게 밀고나감으로써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달성해나갈 결의들이 표명되였다.

보고자들은 일군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결의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적극 실천하여 대중자신이 3대혁명의 생활력을 알고 실지 그 덕을 보게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강화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나갈 혁명적열정에 넘쳐 희천시, 송원군, 자성군, 위원군, 시중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궐기모임을 가지였다.

평성시, 성천군,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진행된 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은 광범한 군중이 3대혁명을 자기자신을 위한 사업으로 받아들이고 지역과 단위를 3대혁명의 거점으로 만들어나가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책시, 온성군, 명간군, 어랑군, 무산군에서 진행된 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은 일군들이 사상, 기술, 문화혁명수행의 선봉에서 혁신을 창조해나갈 비상한 각오와 결심, 투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 대중운동의 된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개풍구역, 항구구역, 룡강군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궐기모임들에서는 당조직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대한 지도를 결정적으로 개선하며 당정책관철과정을 3대혁명과정으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갈데 대한 문제들이 언급되였다.

신계군, 곡산군, 금천군, 신평군에서 진행된 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따라배우는 운동과의 밀접한 련관속에 전개하여 그들이 발휘한 충성과 애국의 모범이 년대를 이어 계속 재현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궐기모임들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결의목표가 발표되고 결의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개선하고 사상교양의 도수와 실효성을 최대로 증폭시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위대한 우리 당의 혁명사상을 확고부동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당중앙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참다운 혁명가들로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요구에 맞게 근로자들을 지식형근로자,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공정과 경영관리의 현대화, 정보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 생산을 활성화하며 농업부문에서 과학농사, 다수확열풍을 일으켜 국가알곡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공산주의구호밑에 서로 돕고 이끄는 아름다운 미덕과 미풍을 높이 발양시키며 공장과 일터, 거리와 마을을 자기 단위와 지방의 특성이 살아나면서도 먼 앞날에도 손색이 없는 사회주의선경으로 더 잘 꾸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궐기단위들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결의목표를 대중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현실성있게 세우고 새롭게 제시되는 당의 로선과 정책에 근거하여 끊임없이 갱신하며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에 대한 고결한 충성과 열렬한 애국의 한마음을 간직하고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사회주의, 공산주의승리의 날을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하루빨리 실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신의주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