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계속 유지하며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에서

 

조선국제체육려행사의 일군들이 자기 지역과 단위의 방역안전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담보하겠다는 철저한 각오와 높은 책임성을 견지하면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제때에 신속히 풀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일은 자기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맡은 사업을 혁명적으로 해나가야 합니다.》

려행사의 그 어디를 돌아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해나가는것이 올해 수행해야 할 중요과업들가운데서 여전히 변함없는 국가사업의 제1순위라는것을 자각하고 조직사업을 면밀하게 짜고들면서 자기 단위의 방역안전을 철저히 담보해나가는 일군들의 투철한 관점과 립장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

얼마전 우리는 체육성의 당책임일군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도 자기 단위는 물론 지역의 방역안전을 전적으로 담보하기 위해 어려운 과제도 스스로 맡아나선 려행사일군들의 소행을 알게 되였다.

언제인가 초소성원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면적이 수십㎡에 달하는 건물을 새로 건설해야 할 과업이 제기되였을 때의 일이다.

려행사일군인 리연수동무는 체육성의 당조직을 찾아가 그 과업을 자기들이 맡아 수행할 결심을 피력하였다.사실 전문건설단위도 아니고 건설경험이 풍부한 기능공도 별로 없는 려행사에서 그 건물을 짓는다는것은 헐치 않은것이다.

하지만 자기 단위뿐 아니라 자기 지역의 방역진지강화를 위한 사업에서는 네일내일이 따로 없다는 관점에 서있는 려행사일군의 결심은 확고하였다.

이렇게 되여 려행사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건물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되였다.

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면서 이신작칙하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건설은 빠른 속도로 진척되여 근 20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결속될수 있었다.

건설과정은 려행사의 모든 종업원들에게 자기 지역과 단위의 방역안전을 담보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가를 새겨주는 중요한 계기로도 되였다.

오늘도 려행사일군들은 비상방역사업을 선차적이고 중핵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주도세밀한 작전과 지휘로 자기 지역과 단위의 방역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지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