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축전채택모임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들에서 진행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을 크나큰 영광과 긍지속에 맞이하고있다.

사회주의조국강산에 뜨겁게 차넘치는 격정과 환희는 우리 당과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시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자랑찬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끝없는 행운을 소중히 간직한 천만의 심장들이 터쳐올리는 충성과 일편단심의 일대 분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을 맞으며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들에서 축전채택모임들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은 탁월한 사상리론과 현명한 령도, 고매한 인덕과 사랑으로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승리와 영광의 시대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사회과학원에서 진행된 모임들에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 사상리론적무기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끝없는 신뢰심이 표출되였다.

참가자들은 비범특출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색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려 바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과 로고에 의하여 우리 당이 백승의 향도적력량, 진정한 어머니당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뚜렷이 하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찬란한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음을 온넋으로 절감하였다.

전력공업성과 석탄공업성, 기계공업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에서 진행된 모임들은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을 승리에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칭송과 흠모의 마음들이 차넘치는 속에 진행되였다.

찾으시는 일터마다에서 천만의 심장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억척의 신념으로 새겨주시고 끊임없는 전진과 비약을 위한 최선의 방략과 방도들을 명철하게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성스러운 려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올수 있었다고 축전들은 지적하였다.

자립경제의 쌍기둥을 억세게 지켜가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2.8비날론련합기업소 등 금속, 화학공업부문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드리는 한없는 고마움의 인사와 보답의 일념으로 충만된 축전들을 채택하였다.

불같은 충성과 로력적헌신으로 당을 결사보위하고 받들어온 전세대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본받아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영웅적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열의가 축전마다에 그대로 담겨져있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진행된 모임들도 인민의 복리를 앞당겨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을 더 높은 생산성과로 힘있게 떠밀어나갈 생산자들의 혁명적열정이 끝없이 굽이치는 속에 진행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신의주화장품공장, 희천제사공장,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우리 인민과 후대들을 위한 사랑과 헌신의 대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갈 결의를 축전들에 담았다.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일 충천한 기세로 협동벌마다에서 성실한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농업근로자들도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된 충성의 마음들을 아뢰이였다.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위하여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은덕에 알곡증산으로 보답해갈 결의들이 안악군 오국협동농장, 벽성군 서원협동농장에서 있은 모임들에서 피력되였다.

룡천군 신암협동농장, 개성시 덕암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나라의 농업생산을 확고한 장성궤도에 올려세우고 농촌의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사업에서 농촌혁명, 농촌진흥의 직접적담당자들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것을 엄숙히 맹세하였다.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빛내여나갈데 대한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천적성과로 받들어갈 일념이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성석탄공업대학 등의 교직원들과 청년대학생들의 심장마다에 끓어번졌다.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의 여러 단위에서 진행된 축전채택모임들에서는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이 혁명의 요구, 시대의 지향으로 되고있는 현실적요구에 부응하여 혁명적이며 진취적인 창작창조활동, 집필활동을 활발히 전개해나갈 충성의 결의가 표명되였다.

모임들에서는 우리 당과 국가의 위대한 대표자이시고 우리 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드리는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가 구절마다에 맥박치는 축전들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갈채와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오르는 속에 채택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기어이 안아오고야말 충성의 맹세로 충만된 축전채택모임들은 전체 인민이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불패의 성새를 이룬 주체조선특유의 참모습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한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