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경축

보고대회 및 보고회 각 도, 시, 군들에서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경축 보고대회 및 보고회가 10일 각 도,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한 보고대회 및 보고회들에서는 해당 단위 책임일군들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들은 주체조선의 위대한 힘과 존엄을 만방에 떨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행로에서 뜻깊은 날을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들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총비서이시며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대표자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우리 인민이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혁명위업을 개척하고 이끌어온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가장 순결하고 완벽하게 수호하였으며 조선혁명의 위대한 계승과 완수를 확고히 담보하는 새로운 력사적단계를 열어놓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을 뿌리는 우리 당과 국가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으며 영원불패의 강대국으로 새롭게 탄생하게 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총비서동지께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명을 걸머지신 력사의 첫 기슭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이라는것을 엄숙히 선언하시고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예지로 우리 당과 국가발전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을 필승불패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지닌 주체혁명의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이 조선혁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는 령도적정치조직으로, 정예화된 강철의 대오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여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불변의 지침을 마련하시고 조선로동당의 혈맥을 천추만대로 이어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기초를 반석같이 다지시고 당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전면적으로, 세부적으로 재정비하신 총비서동지의 당령도사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양양한 전도를 담보해준 불멸의 년대기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됨으로써 당중앙의 혁명사상이 전체 당원들의 공통된 의지로 되였으며 당중앙의 령도에 절대충실하는 혁명적기풍이 조선로동당의 당풍으로 더욱 공고화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인 당세포와 초급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 화력이 집중되고 시, 군당사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기가 펼쳐지는 속에 온 나라에 당결정관철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규정하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기풍이 전당에 꽉 차넘치게 하시여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시여 자존, 자립으로 부강발전하는 사회주의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혁명업적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 우리 국가정치제도의 우월성과 위력이 비할바없이 공고화되고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강의 국력을 마련하는 력사적대업들이 완성되였다고 긍지높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시여 우리 국가를 자위의 강력한 물리적수단들을 완벽히 갖춘 군사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우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인민이 존엄높은 강대한 나라에서 영원히 전쟁의 참화를 모르고 자자손손 복락을 누릴수 있게 해주신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오늘과 후손만대의 앞날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최상최대의 업적이라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력갱생을 자존과 자강의 생명선으로, 강력한 추동력으로 확고히 틀어쥐시고 자립경제의 명맥을 지키며 경제전반을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 표본들을 끊임없이 마련하시며 혁신과 창조, 전진과 비약을 우리 조국의 용용한 기류로, 약동하는 기백으로 되게 하여주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룩하신 또 하나의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력사의 흐름에서 섬광과도 같은 10년사이에 세월을 주름잡는 천지개벽이 일어나고 온 나라 방방곡곡에 현대적인 거리와 건축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있는 벅찬 현실은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개와 무진한 잠재력에 대한 힘있는 실증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애국헌신에 떠받들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탄생하고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공장, 기업소들에서 증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라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진이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의 행복에서 더없는 기쁨을 찾으시며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려정우에서 삼지연시가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리상적인 본보기지방도시로 전변되고 온 나라 방방곡곡에 우리의 발전면모를 뚜렷이 보여줄수 있는 수많은 창조물들이 훌륭히 일떠섰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큰물피해지역들에 솟아난 선경마을들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 과학기술과 교육, 보건부문을 비롯한 사회주의문화건설전반이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천재적인 사상리론가, 비범출중한 정치가, 희세의 천출령장을 높이 모시고 살며 혁명해온 성스러운 10년은 위대한 김정은동지께 조선혁명의 운명과 장래를 맡긴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과 기대가 천리이고 력사의 선택이였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인민을 위해서 당도 국가도 필요하고 이 땅의 모든것이 존재한다는 투철한 인민관, 인민을 위한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간주하시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진정 우리 인민모두가 온넋을 다해 받들어모시고 끝까지 따라야 할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보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주체조선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심으로 받들어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당과 온 사회를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자는 신념의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 당과 혁명대오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과 뜻, 숨결과 발걸음을 같이하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튼튼히 다져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우월성과 인민적성격을 높이 발양시키고 경제건설전반을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며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사업을 강력히 추진하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만방에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뜻깊은 올해에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경제사업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개변을 가져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 2.8비날론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금속, 화학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우리 식의 철생산방법을 기술적으로 보다 세련시키고 능력확장과 현대화를 동시에 내밀며 생산을 늘일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전력, 석탄공업부문 등의 로동계급이 인민경제계획을 순별, 월별, 분기별로 무조건 수행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며 지역의 얼굴이 살아나는 안팎으로 멋있고 특색있는 도시와 마을들을 도처에 일떠세워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공업공장들에서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생산을 활성화하며 중요건설대상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고 국토관리사업을 계속 힘있게 내밀어 도안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 관철함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 위대한 승리의 해로 조국청사에 빛나게 아로새길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에서-

 

 

-함경북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