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0돐기념 단편소설집 《력사의 추억》이 나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0돐기념 단편소설집 《력사의 추억》을 문학예술출판사에서 편집하여 내놓았다.

도서는 한평생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감명깊게 형상한 17편의 단편소설들로 구성되여있다.

단편소설 《물에 대한 이야기》는 대대로 남다른 물고생을 해온 어느한 고장이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로고에 의해 정화된 깨끗한 물이 흘러넘치는 사회주의농촌으로 전변된 사연깊은 이야기를 담고있다.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의 나날 승리한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실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며 대학출신 군관, 하사관, 병사들을 모두 소환하여 대학으로 보낼데 대한 최고사령관명령을 하달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을 담은 단편소설 《포화속의 전당》도 있다.

단편소설 《복받은 땅》은 거창한 대자연개조공사를 펼치시여 세기를 두고 당해오던 인민들의 고통을 가셔주시고 행복의 보금자리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을 전하고있다.

《58년의 봄》, 《푸른 대추나무》를 비롯한 단편소설들도 위대한 수령님의 한없이 고매한 위인적풍모를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인상을 불멸의 화폭으로 형상한 단편소설집 《력사의 추억》은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의 위대성교양에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