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의 신심 용솟음친다

 

 

날이 갈수록 더더욱 거세차게 승화되는 투쟁과 전진의 기상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다.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자랑찬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용기백배하여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은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둔것인가.

그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는 굳건한 믿음,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영원히 혁명의 한길을 가리라는 철석의 신념이 심장의 피를 펄펄 끓게 하고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일수록 필승의 신념과 비상한 각오를 더 굳게 가지고 대담한 공격전, 전인민적인 결사전을 벌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혁명의 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항시적으로 들이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극복해야 하고 예상치 않았던 역경과도 싸워야 하며 열백번을 쓰러졌다가도 이를 악물고 다시금 일어서서 전진해나가야 하는 혁명의 길, 이 길은 오직 필승의 신념으로만 갈수 있다.

설사 맨주먹을 쥐고 나섰다 해도, 가야 할 길에 천만산악이 가로막고있다 해도 가슴속에 이 신념만 굳건하면 언제나 이길수 있고 아무리 멀고 험난한 길도 끝까지 갈수 있다.

하다면 우리에게 있어서 필승의 신념이란 과연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마음이며 총비서동지 따라 혁명의 한길만을 영원히 가고 또 가려는 굳은 각오와 의지이다.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찬란한 래일을 펼치시는분, 어떤 광풍이 몰아쳐와도 우리 인민을 이 세상 가장 행복하고 존엄높은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 만난시련을 앞장에서 뚫고헤치시며 혁명을 이끌어나가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승리와 기적으로 충만된 지나온 10년의 보람찬 려정에서 우리모두가 심장으로 절감한것이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르는 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소중한 철리가 아니였던가.

하기에 지금 이 시각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결심은 곧 과학이며 승리이라는것을 진리로 새겨안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불굴의 혁명정신으로 뚫고헤치며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혁혁한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는것이다.

필승의 신심이 있는 곳에서는 눈부신 기적과 비약이 이루어지기마련이다.

오늘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전구들에 가보면 어디서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힘차게 일해나가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미더운 모습을 보게 된다.

《조건은 어렵고 수행해야 할 과업은 방대합니다.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쳐주신 아름답고 휘황한 설계도를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우리는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려나가고있습니다.》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우리와 만났던 속도전청년돌격대의 어느한 지휘관이 터친 불같은 진정이다.

어찌 이뿐이랴.련포온실농장건설장을 비롯한 대건설전투장마다에서도, 창조와 증산의 동음높은 그 어느 일터에서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고갈 억척의 신념이다.

천만인민이여,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막아서는 격난을 과감히 짓부시며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남들이 겪어보지 못한 무수한 고난과 시련의 고비들을 넘어오면서 남들이 엄두도 낼수 없는 모든것을 다 해낸 우리 인민에게는 이 세상에 두려운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지금이야말로 누구나 혁명승리에 대한 신심으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며 한몸바쳐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기수가 되고 선구자가 되여야 할 때이다.

그 어느 초소, 일터에서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는 절대불변의 과학이고 진리이라는 드팀없는 신념을 안고 만난시련을 완강하게 돌파하며 결사분투의 날과 달을 수놓아가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장구한 투쟁로정에서 다져진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이 있으며 피와 땀을 바쳐 이룩해놓은 자립의 밑천이 있는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필승의 신념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만장약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사회주의건설의 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힘차게 매진하는 천만심장마다에 이 신념의 맹세 더욱 세차게 불타오른다.

본사기자 림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