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진군기세에 더욱 박차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인민은 당이 가리킨 자력갱생의 한길에서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 신념의 맹세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다.

전진의 앞길을 가로막는 난관은 의연히 커도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강의한 정신력, 그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은 무엇인가.

사회주의조국을 세계만방에 빛내여주시고 우리 인민을 영원한 행복에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행복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기어이 우리의 힘과 지혜로 위대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 일념 안고 지금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관건적인 올해의 전투목표수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경제건설의 1211고지를 지켜선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인민경제의 맏아들답게 혁신의 앞장에서 내달릴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

혁명의 년대마다 강철로 당을 받들어온 전세대들처럼 살며 일할 지향과 열정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각지 제철, 제강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건설, 로운영의 과학화실현 등 우리 식의 철강재생산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면서 인민경제계획수행을 위한 생산돌격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주체화, 현대화의 기치높이 화학공업의 구조를 개선하여 인민경제의 전반적발전에 이바지할 비상한 자각 안고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리고있다.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을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국가경제를 굳건히 떠받드는데서 공로가 제일 많은 근로자들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깊이 새긴 우리의 탄부들이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에서 과감한 생산돌격전을 벌리고있다.

각지 탄광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석탄생산을 늘이기 위한 증산투쟁을 고조시키면서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보다 높이는 등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정비보강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자립경제의 기본동력인 전력생산을 늘이는것을 경제건설을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선결조건으로 내세운 당의 뜻을 받들고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영광을 안고 지금 온 나라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하여 더욱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전진하고있다.

본사기자 윤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