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답의 열정으로 들끓는 교정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이끌어오시는 나날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김책공업종합대학에 안겨주신 믿음과 사랑은 정녕 끝이 없다.

그 믿음, 그 사랑이 원동력이 되여 지난 10년간 김책공업종합대학은 인재육성과 인민경제발전에 실로 큰 기여를 하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언제나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중시하고 내세우고있습니다.》

나라가 부흥하자면 김책공업종합대학이 제1서렬에 서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고 하늘같은 믿음이다.

그 믿음에 보답할 일념을 안고 온 대학이 떨쳐나섰다.

대학앞에는 연구형대학, 일류급대학을 건설하고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며 원격교육체계를 더욱 확대강화하여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에 이바지해나가야 할 중요한 과업들이 나서고있다.

이에 맞게 대학에서는 정치사상교육을 확고히 앞세우고 수재교육체계를 더욱 강화하면서 여러 부문의 핵심, 견인기가 될수 있는 우수한 과학기술인재들을 대대적으로 키워내기 위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조직전개해나가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해 분발해나선 대학일군들과 교원, 연구사들의 드높은 열의에 의해 일류급학과를 내오고 새 학과목을 개척하며 교육내용을 개선하고 우수한 교육방법들을 창조도입하기 위한 사업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뿐만아니라 대학의 연구집단들이 두뇌전, 탐구전을 벌려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과학연구사업과 핵심기술, 첨단기술개발사업에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다.

얼마전 대학에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프로그람작성도전경연 《개척자-2022》(1차)를 성과적으로 주최하였다.나라의 정보기술인재육성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경연을 주최한 대학일군들과 교육자들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나라의 부흥발전에서 대학이 지니고있는 영예로운 사명을 다해갈 일념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이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투철한 각오와 드높은 신심에 넘쳐있는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들의 앙양된 기세로 하여 온 대학이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본사기자 공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