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화성지구의 살림집건설장에서 김덕훈동지는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해마다 수도의 살림집건설을 완강하게 내미는 당중앙의 의도를 명심하고 송화거리건설의 성과와 경험을 잘 살려 새로운 현대적도시구획을 손색없이 일떠세우기 위해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건설이 립체적으로, 전격적으로 진행되는데 맞게 공사작전과 지휘를 보다 주도세밀하고 박력있게 하며 건설용자재들을 제때에 원만히 보장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김덕훈동지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여러가지 종류의 강재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기 위해 우리 식의 철생산방법을 기술적으로 더욱 완성하는것과 함께 원료와 연료, 자재보장대책을 적극 따라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시공지도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건설물의 질과 속도를 철저히 보장할데 대한 문제, 일군들이 비상한 각오와 능숙한 조직적수완, 완강한 전개력으로 생산계획을 월별, 분기별로 무조건 수행할데 대한 문제, 철생산원가를 낮추고 현존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전망성있게 추진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