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제고를 주선으로 틀어쥐고

 

 

사진의 주인공들은 하성차바퀴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다.

차바퀴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가고있는 이들의 열정적인 모습은 볼수록 미덥다.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도 손색없이!

바로 이것이 질제고를 주선으로 틀어쥐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울리고있는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글 및 사진 주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