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의 보배

 

 

축하의 꽃다발을 받아안는 중구역송배전소 혁신자들의 얼굴에 기쁨의 미소가 가득 어리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해 성실한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그들에 대한 사랑과 존경의 마음이 꽃다발마다에 어려있다.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언제나 나라일, 직장일에 헌신하는 이런 근로자들을 어찌 일터의 보배라고 하지 않을수 있으랴.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