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전에 계속 총력을 집중

종업원들을 끊임없이 각성분발시켜

 

창광종합식당의 일군들이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항시적으로 견지하면서 방역진지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이 각성하여 자기가 맡은 부문에서 빈 공간이 생기지 않게 책임적으로 일해나가야 합니다.》

이곳 일군들은 식당들에 정상적으로 나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대중봉사단위의 특성에 맞게 최대의 각성을 가지고 비상방역사업을 진행해나가도록 부단히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그 대표적인 실례가 지난 2월에 진행된 보여주기사업이다.

보여주기사업을 조직한 의도가 있었다.

어느날 일군인 고광혁동무는 식당들을 돌아보면서 소독일지를 비롯한 모든 일지들의 리용정형을 료해하는 과정에 한가지 문제에 주의를 돌리게 되였다.규격도 다르고 보풀이 인 일지들을 일군은 결코 소홀히 대하지 않았다.거기에 비상방역사업을 대하는 관점과 태도가 비낀다고 보았던것이다.

이렇게 되여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일지들을 모든 면에서 나무랄데없이 갖춘 본보기단위를 정하고 보여주기사업이 진행되게 되였다.본보기를 창조하고 그 경험을 일반화하는 과정은 대중을 각성시키고 방역열의를 고조시키는 또 하나의 계기로 되였다.봉사자들은 손님들이 손소독과 체온재기, 방역학적거리두기 등을 비상방역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도록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였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이곳 일군들은 보여주기사업을 조직하는데만 그치지 않고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짜고들고있다.

비상방역사업에서는 만족이란 절대로 있을수 없다는 관점에서 매일 구체적으로 총화하고 실속있는 대책을 세워나가는 일군들의 사업기풍은 종업원들을 끊임없이 각성분발시키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지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