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이자 충실성교양이다

 

우리 당의 불멸의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강화하는것은 혁명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매우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강령적서한 《형식주의를 타파하고 당사상사업을 근본적으로 혁신할데 대하여》를 받아안고 전당의 당조직들이 지난 기간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진행해온 정형을 돌이켜보며 이 사업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이 과정에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오직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열혈의 충신들로 키우며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위업,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깊이 자각하고있다.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단순히 사람들에게 력사적사실을 알려주고 되새겨주는 사업이 아니다.

사상적변질은 력사와 전통을 망각하는데서부터 시작된다.사람이 정신적근본을 잊으면 죽은 몸이나 다름없다.아무리 승승장구의 궤도를 따라 달리던 혁명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개척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수령의 성스러운 력사와 고귀한 업적을 대를 이어 옳게 계승하고 빛내여나가지 못하면 실패와 좌절을 면할수 없게 된다.

혁명사적과 령도업적에는 누리에 찬란히 빛나는 우리 조국의 오늘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수령이 헤쳐온 만고풍상이 그대로 어려있으며 수령의 력사와 업적을 귀중히 여기고 견결히 옹호고수해나가는데 혁명의 백전백승이 있고 광명한 미래가 있다.

수령의 거룩한 체취와 고결한 풍모, 비범한 령도력이 깃들어있는 혁명사적물들과 혁명사적자료들, 령도업적내용들은 그대로 수령의 위대성을 보여주는 대백과전서이며 이를 통한 교양보다 더 생동하고 실효성있는 교양은 없다.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이자 충실성교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사적과 연혁을 통한 교양사업을 잘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각급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막중한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자기 부문, 자기 지역, 자기 단위에서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여나가야 한다.

혁명사적관, 혁명사적교양실을 비롯한 교양거점들을 정중히 잘 꾸리며 그를 통한 교양사업에 항상 깊은 관심을 돌리고 품을 들여야 한다.

사상교양거점들을 훌륭히 꾸리는것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강화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어느 단위를 막론하고 당위원회의 첫째가는 임무는 당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교양거점을 정중히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잘하는것이다.

사상교양거점의 면모에 해당 단위 당조직의 충실성과 전투력, 그곳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사상정신상태가 그대로 비끼게 된다.자재나 자금이 문제가 아니다.관점과 립장이 기본이다.

하나의 혁명사적물을 새로 전시해도, 건물의 내외부를 꾸려도 혁명적수령관의 각도에서 깊이 사색하면서 최대의 정성이 깃들도록 하며 사상교양거점에 대한 관리사업을 정상적으로 빈틈없이 짜고들어야 한다.

교양거점을 잘 꾸리는 목적도 결국은 사상교양사업을 잘하자는데 있는것만큼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이 언제나 활발히 진행될수 있도록 구체적이면서도 주도세밀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강하게 집행해나가야 한다.

단위별로 사상교양거점을 리용한 정형을 정상적으로 료해장악한데 기초하여 우결함을 제때에 총화해주고 커다란 실효를 거둔 단위들을 적극 내세우면서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직접 맡아하는 성원들의 수준과 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꾸준히 진행하여 그들이 진행하는 하나하나의 교양사업이 대중의 심장을 울려주는 산 교양사업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

당책임일군들이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에서 맡은 책임과 역할을 높여나가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다른 모든 사업과 마찬가지로 해당 부문과 지역, 단위의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의 성과여부는 전적으로 그곳 당책임일군들에게 달려있다.

당책임일군들은 선전부문 일군들에 대한 요구성을 높여야 한다.혁명사적교양,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이 우리 당사상사업의 뿌리이며 사상교양은 이로부터 시작된다는것을 명심하고 그들이 이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며 추진하는데서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 창발성을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당책임일군들자신이 직접 사업의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가 되여 방향과 방도도 가르쳐주고 도와주는 사업도 잘 안받침해나가야 한다.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비단 선전부문 일군들에게만 국한된 사업이 아니다.

모든 부문, 모든 지역, 모든 단위의 당조직들은 일군들 누구나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함께 책임진 립장에 서서 사고하고 행동하게 함으로써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한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가, 열혈충신들로 억세게 준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도록 하여야 한다.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이 강화되는것만큼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일본새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된다.

각급 당조직들은 혁명사적,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백배해주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을 더욱 가속화해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리정수

 

 

직관선전물을 통한 충실성교양을 정상화하고있다.

-애국편직물공장에서-

주대혁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