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시, 군강화의 위력한 무기이다

보검으로 틀어쥐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책임일군들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당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겨야 하며 그 관철을 위한 사업을 직접 틀어쥐고 혁명적으로 내밀어야 합니다.》

3대혁명을 새로운 높이에서 힘차게 다그쳐야 할 시대적요구로부터 출발하여 우리 당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기관, 기업소, 공장, 협동농장, 직장과 작업반만을 단위로 벌릴것이 아니라 시, 군, 련합기업소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하여 명실공히 전사회적운동,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하기로 하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시, 군을 단위로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당책임일군들의 책임과 역할을 최대로 부각시키고있다.

당책임일군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보검으로 틀어쥐는것, 바로 여기에 지역발전의 결정적담보가 있다.

당책임일군들부터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보검으로 틀어쥐여야 자기 지역의 전면적발전의 지름길을 열어나갈수 있다.

시, 군의 전면적발전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령역에서의 혁명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할수 있다.시, 군들에서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야 근로자들을 정치사상적면에서나 기술지식과 문화생활면에서 근본적으로 개명시켜 시, 군발전의 담당자, 주인으로, 현대문명의 창조자, 향유자로 만들수 있다.

지금과 같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온 나라에 소문을 내며 모든 면에서 앞장서나가고있는 시, 군들을 보면 례외없이 당책임일군들부터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가는 단위들이다.

현실은 당책임일군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보검으로 틀어쥐는것이 지역발전의 명맥을 틀어쥐는것으로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시, 군은 사회주의건설의 지역적거점인 동시에 3대혁명의 거점이다.

시, 군들앞에 나선 정책적과업들은 그 포괄범위와 내용이 모두 사상, 기술, 문화의 3대령역에 속해있다고 볼수 있다.

당책임일군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작전력과 실천력을 최대로 높이는것, 바로 여기에 시, 군발전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당책임일군들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직접 틀어쥐고 지도하는 지휘관들이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주관하는 부서나 일군들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삐는 철저히 당책임일군이 틀어잡아야 한다.

끊임없이 사색하고 한몸을 내대여 실천하자.

당책임일군들은 이런 관점에서 자기 지역의 3대혁명화를 위한 작전과 지도를 실속있게 짜고들어야 한다.

모든 단위들을 이 운동에 궐기시키는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운동 전 과정에 대한 정상적인 장악과 지도, 공정한 판정 그리고 붉은기를 수여받은 단위들이 계속 높은 목표를 세우고 3대혁명수행에서 앞장서나가도록 하기 위한 부단한 지도방조와 재판정, 실속있는 총화로 일관되게 정연한 사업체계를 세우고 속살있게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이와 함께 당위원회의 모든 부서들이 아래당조직들에 대한 지도사업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과 밀접히 결부시켜 진행하며 선전선동부와의 배합작전, 협동작전으로 이 운동을 적극 떠밀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당책임일군들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벌어지는 전투현장에 자주 내려가 실태를 알아보고 대책을 세우는것을 습성화하여야 하며 이 운동을 직접 지도하는 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도 잘 도와주어야 한다.

당책임일군들의 역할이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이다.

시, 군당책임비서를 비롯한 모든 일군들에게 3대혁명이라는 말이 늘 붙어다니고 시, 군전체가 3대혁명열로 부글부글 끓게 되면 사람들의 정치의식과 문화수준이 높아지고 시, 군들의 면모가 몰라보게 달라질것이다.

당책임일군들이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강화, 시, 군발전의 강위력한 보검으로 틀어쥐고 작전력과 지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자기 지역의 3대혁명화를 힘있게 견인해나가자.

본사기자 김영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더욱 힘있게 벌리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보통강구역당위원회에서-

본사기자 장성복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