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량을 집중하여 모내기를 최적기에 해제끼자

사회주의전야가 시간이 다르게 푸르러간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개성시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모내기를 적기에 다그쳐 끝낼 열의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협동농장들에서는 매 영농공정별로 준비를 면밀히 한데 기초하여 시기별영농작업을 제때에 질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벼모를 실하게 키우고 농기계들의 수리정비를 완료하는 등 준비사업을 착실히 해온 평안남도의 협동농장들이 적기가 되는족족 모내기에 진입하고있다.

문덕군에서는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한데 맞게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짜고드는 한편 여러가지 모종류별에 따르는 영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뜨락또르와 모내는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여 논판마다 푸른 주단을 펼쳐놓고있다.

평원군, 대동군일군들이 써레치기를 앞세우는데 힘을 넣고있다.특히 평원군일군들은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하는데서 물보장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양수설비들의 만가동보장대책을 면밀하게 세워 포전들에 물을 충분히 대주도록 하고있다.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도 모내기를 적극 다그치고있다.

중화군에서는 방역진지강화에서 사소한 빈틈도 나타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우면서 모내기를 다그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이곳 일군들은 정보당수확고를 높일수 있는 중요한 방도의 하나를 튼튼한 모를 키워내는데서 찾고 여기에 큰 힘을 넣고있다.

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일군들은 협동농장들에 나가 모판상태를 구체적으로 조사장악하고 한대의 어린 모도 나가지 못하도록 빈틈없는 대책을 세우고있다.그리하여 군안의 농장들에서는 실한 모를 내면서 모내기실적을 높이고있다.

모내기성과이자 알곡증산성과라는것을 명심하고 금천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논물대기와 써레치기를 앞세우고 모뜨기와 모운반 등 공정별맞물림을 잘하면서 모내기속도와 질을 높여나가고있다.

모내기는 개성시에서도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시안의 농장들에서는 빈틈없는 준비를 한데 기초하여 적기가 되자 일제히 모내기에 들어섰다.시의 일군들은 올해 농사를 잘 짓자면 뭐니뭐니해도 모내기를 질적으로 해야 한다고 하면서 모든 력량을 모내기에 집중시키고있다.

개풍구역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평당포기수와 포기당대수를 정확히 보장하면서 논판마다에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올해 농사의 성패가 오늘의 하루하루에 달려있다는것을 깊이 새기고 탕개를 순간도 늦춤이 없이 모내기에 큰 힘을 넣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에 의하여 협동벌은 날을 따라 푸르러가고있다.

본사기자 정성일

 

 

-평원군 삼봉협동농장에서-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