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총매진하자

련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면서 모내기를 적극 추진

 

사회주의전야가 모내기로 끓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 알곡고지점령의 돌파구를 기어이 열어놓을 드높은 열의밑에 한결같이 떨쳐나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전국적으로 련일 모내기계획이 넘쳐 수행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사를 잘 짓자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농업부문 일군들과 농장원들이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자!》, 《쌀로써 우리 혁명을 보위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일 한마음으로 모내기에 성실한 땀을 바치고있다.

안악군의 농촌들에서 모내기를 본때있게 내밀고있다.

군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군일군들은 모내기가 추진될수록 더욱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견지하면서 모든 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특히 이들은 농기계부속품을 비롯한 영농물자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제기되는 문제를 제때에 풀어주어 모내기가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하고있다.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오국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어러리벌에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 일념밑에 한배미의 논써레를 치고 한대의 벼모를 내도 주체농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기 위해 애쓰고있다.월지, 읍협동농장을 비롯한 다른 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벼모의 영양관리를 잘하고 농기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당면한 영농작업을 드팀없이 수행하고있다.그리하여 군적으로 매일 높은 모내기실적이 기록되고있다.

혁신의 새 소식은 평원군에서도 전해지고있다.

군에서는 철저히 합격징표를 갖춘 벼모를 포전에 내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날마다 모내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원화, 어파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자각을 백배하며 논벼품종별, 모종류별에 따르는 영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모내는기계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여 실적을 올리고있다.룡이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모내기가 하루 늦어져도 정보당수확고가 많이 떨어진다는것을 명심하고 맡은 일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고있다.

황주군에서는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면서 모내기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군일군들은 농장들에서 공정별작업을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하도록 지도를 실속있게 하는 한편 논면적이 많은 단위들에 나가 걸린 문제를 풀어주면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고있다.농업근로자들은 모내기에서의 질보장은 단순한 실무적문제이기에 앞서 주체농법의 요구를 지키기 위한 책임적인 사업이라는것을 자각하고 포전마다에서 성실한 땀을 바치고있다.

혁신창조의 불길은 김책시, 어랑군의 농촌들에서도 타오르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올해를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일 열의로 가슴을 끓이며 당면한 영농작업을 적기에 질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다.

모판관리공들은 풍요한 가을은 모판에서부터 시작된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벼모의 영양관리를 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고있으며 뜨락또르운전수들도 기대관리를 깐지게 하면서 귀잡이가 생기지 않게 써레치기를 질적으로 해나가고있다.모내는기계운전공들은 모를 내는데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고있다.

함주군에서 모내기를 전격적으로 내밀고있다.

군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이 불리한 날씨조건에 맞게 모판의 온도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벼모기르기를 알심있게 하여 튼튼한 모를 내도록 하고있다.동봉협동농장을 비롯한 령도업적단위들이 기치를 들고나가고있다.이곳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포전별특성과 모내기일정계획에 따라 써레치기를 앞세우고 평당포기수와 포기당대수를 정확히 보장하면서 정성껏 벼모를 내고있다.다른 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한대의 모를 꽂아도 정성을 다하면서 그날계획은 반드시 그날로 수행하고있다.

배천군, 증산군, 태천군, 정평군을 비롯한 다른 지역의 농촌들에서도 올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영농공정인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해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며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본사기자 리영학

 

 

-은천군 초정협동농장에서-

주대혁 찍음

 

 

-황주군에서-

본사기자 한광명 찍음

 

 

-신의주시에서-

특파기자 김명훈 찍음